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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예술의전당, 어린이날 특별공연 아기상어, 티라노사우르스 등 핑크퐁 클래식 나라 '뚜띠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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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예술의전당, 어린이날 특별공연 아기상어, 티라노사우르스 등 핑크퐁 클래식 나라 '뚜띠를 찾아라'
  • 백석원 기자
  • 승인 2021.04.30 09: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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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퐁 클래식 나라 01 (c)StudioBob
▲핑크퐁 클래식 나라 공연 장면(출처/StudioBob)

대전예술의전당은 5월 5일 어린이날 특별공연으로 핑크퐁 클래식 나라 '뚜띠를 찾아라'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아기상어(Baby Shark)동요로 전 세계적 인기를 누리고 있는 핑크퐁이 클래식 공연으로 재탄생한 작품이다.

“우리 아이 첫 번째 클래식”이란 컨셉트로 시작된 이번 공연은 클래식은 지루하다는 편견을 깨고자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음악과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관객들이 함께 호응하며 즐길 수 있다. 아기상어, 티라노사우르스 등 핑크퐁의 대표동요와 함께 동물의 사육제, 위풍당당 행진곡, 봄의 왈츠 등 친숙한 클래식 곡들을 오케스트라 연주로 선보인다. 작품은 글로벌 인기캐릭터 핑크퐁과 아기상어,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가 사자왕의 생일 파티 음악회를 무사히 치르기 위해 클래식 나라의 마을을 돌아다니며 '뚜띠(Tutti) '를 찾아 나서는 내용이다.

공연에는 핑크퐁, 아기상어, 뮤지컬 배우 고현경, 한보라가 출연하며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와 김영랑 지휘자, 그리고 디토 체임버 오케스트라가 참여해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니 구는 미국을 중심으로 전 세계적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바이올리니스트이며, 지휘자 김영랑이 이끄는 ‘디토 체임버 오케스트라’는 악장과 단원 모두 국내외에서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은 젊은 클래식스타들로 구성, 실력과 비주얼을 모두 갖춘 오케스트라로 평가받고 있다.

공연은 수요일 오후 2시에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진행되며 36개월 이상 관람가능하다.

▲우리 아이 첫 번째 클래식 핑크퐁 클래식 나라 포스터(출처/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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