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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제천시 문화의 거리가 ‘짐프로드’로 변신...주변 상권 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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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제천시 문화의 거리가 ‘짐프로드’로 변신...주변 상권 활성화 기대
  • 백석원 기자
  • 승인 2021.08.14 21: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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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프로드 전경 (출처/제천국제음악영화제 제공)

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준비한 제천시 문화의 거리 활성화 프로젝트 ‘짐프로드’(JIMFF ROAD)가 올해 처음으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8월 12일(목)부터 17일(화)까지 제천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의 인물 ‘짐페이스’(JIMFFACE) 엄정화를 테마로 기획된 ‘짐프로드 X 짐페이스’(JIMFF ROAD X JIMFFACE) 프로젝트는 엄정화의 대표곡들을 컨셉으로 기획된 포토존과 포토월, 전시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각각의 컨셉이 부각된 공간과 야외 전시로 관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제천 문화의 거리 내 빈 상점들을 임대하여 영화제 기간 내 관객들의 발길을 끌고, 주변 상권을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제천 중앙시장 입구부터 달빛 정원까지 이어지는 짐프로드 야외에는 ‘한국 영화의 오늘 – 한국경쟁’ 섹션과 ‘세계 음악영화의 흐름 – 국제경쟁’ 섹션, 그리고 ‘짐페이스: 엄정화’ 섹션의 상영작 스틸컷으로 꾸며진 포스터 월 3종과 ‘짐페이스’(JIMFFACE) 엄정화의 데이즈드 화보 포스터월 1종이 설치된다. 달빛 정원에는 포토존도 함께 마련되어 관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초대: JIMFF X JIMFFACE’(출처/제천국제음악영화제 제공)

‘초대: JIMFF X JIMFFACE’ 공간은 제천국제음악영화제와 짐페이스 엄정화의 연결점 찾아보며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 부스로 꾸며졌다. 영화제 역대 공식 포스터 및 개폐〮막작 연대기가 새겨진 벽면과 엄정화 필모그래피로 구성된 벽면을 통해 영화제와 짐페이스의 발자취를 재조명한다.

대중문화계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엄정화의 영향력과 팬들의 팬심을 눈여겨 볼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된 ‘눈동자: Temptation’도 빼놓을 수 없다. 배우 겸 가수로서 엄정화의 영향력을 팬들의 개인 소장품으로 만나보는 공간으로, 엄정화 팬클럽 ‘Temptation’의 특별한 시간과 추억이 담긴 스크랩북, 음반, 포토 앨범 등을 소장품의 주인공인 팬들의 인터뷰와 함께 전시된다.

▲‘눈동자: Temptation’(출처/제천국제음악영화제 제공)

‘Anding Credit’은 엄정화의 다음 행보를 기대하는 마음을 담아 그녀의 ‘온앤오프’를 구현한 포토존이다. ‘아티스트’ 엄정화의 화려한 모습을 엿볼 수 있는 무대 공간과 그 뒤에 숨겨졌던 ‘인간’ 엄정화의 솔직한 모습을 담아낸 대기실 공간으로 구성된다.

짐프로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8월 17일(화)까지 제천시 일원과 온라인 플랫폼 웨이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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