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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 스타트업과 공방 등 창의적 만들기 하는 사람·기업에게 솔루션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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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 스타트업과 공방 등 창의적 만들기 하는 사람·기업에게 솔루션 제공한다.
  • 고수영 기자
  • 승인 2021.08.17 11: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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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 메이커 솔루션 랩 모집 포스터 (1)
▲사진은 메이커 솔루션 랩 모집 포스터(출처/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도와 의정부시,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9월 1일까지 메이커 산업 활성화 및 저변확대를 위한 「제작(메이커) 솔루션 랩」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메이커’는 디지털 기기와 다양한 도구를 사용하여 창의적 만들기 활동을 하는 사람·기업을 일컫는 말로, 경기도 소재 제조분야 스타트업, 공방 등 창업자가 대상이다.

「제작(메이커) 솔루션 랩」 사업은 메이커가 각종 아이디어 제품을 제작할 때 발생하는 기술적 애로사항을 해결해 줌으로써, 도내 메이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 처음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존 획일적 자문과는 달리 기술지원단의 개별 문제 진단을 통해 필요분야와 개발단계를 파악한 후 자문을 진행한다.

기술 자문은 최대 300만원의 전문기술 서비스를 의뢰할 수 있는 ‘심화자문’, 프로젝트 수행 중 발생하는 기술적 어려움의 해결을 도울 ‘일반자문’으로 제공된다. 사업기간 동안 자문을 통해 문제해결 과업을 성실히 이행한 참여자에게는 1백만 원 이내의 후속 서비스가 지원된다. 수요에 따라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개최하는 통합전시에도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자문활동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여 온라인 비대면 방식을 병행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다만, 현장지원 및 기술전수와 같이 대면 활동이 불가피한 경우에는 마스크나 손소독과 같은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참가신청은 경기문화창조허브 누리집에서 신청서 양식 등을 내려 받아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콘진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경기콘텐츠진흥원 김동현 담당자는 “많은 메이커가 기술적 어려움에 직면한다”며, “올해는 문제해결을 돕기위해 기술지원단 인력구성에 심혈을 기울였으니, 많은 메이커의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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