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컬처타임즈

유틸메뉴

UPDATED. 2022-08-07 11:42 (일)

본문영역

정부, 2022 주택공급 수급안정 위해 사전청약과 분양으로 총 46만호 공급
상태바
정부, 2022 주택공급 수급안정 위해 사전청약과 분양으로 총 46만호 공급
  • 전동진 기자
  • 승인 2021.12.27 19: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국세청은 12월 27일 합동브리핑을 통해 분양 예정물량 39만호를 공급하면서, 추가로 사전청약까지 전체 46만호의 주택을 공급하겠다고 밝혔다.(출처/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국세청은 12월 27일(월) 정부서울청사에서 2022년 부동산 시장 안정방안에 대한 합동브리핑을 실시했다.

정부는 이번 합동브리핑에서 現 주택시장에 대한 객관적 분석을 바탕으로 부동산 시장안정 5대 중점 추진과제를 제시하며, 반드시 집값을 조기 안정시키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주택시장이 주택공급 확대 노력, 가계부채 관리 및 한은의 금리인상 등에 따라 시장 매수심리가 급격하게 위축*되고 있으며, 이는 주택가격의 안정세로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 매수심리(KB, 8.3주→12.3주) : [수도권] 125.2→52.1 [서울] 112.3→50.0 / 8월 대비 절반수준
거래량 : `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저치를 기록

부동산원 주간 동향조사 결과, 전국 주택가격은 11주 연속으로 상승폭이 둔화되고 있으며, 하락 전환된 지역도 세종‧대구 등 지방을 시작으로 수도권‧서울로 확산 중이다. 또한 전국 전세가격도 매매가격과 동일하게 11주째 상승률이 둔화되고 있다. 세종․대구에 이어 수도권․서울, 타(他) 광역시까지 가격하락 지역이 확산되는 상황으로 17개 광역시도 중 15개에서 상승폭 둔화 또는 가격 하락이 관찰되고 있다.

정부는 사전청약 물량을 당초 6.8만호에서 7.0만호로 확대하고, 분양예정 물량 39만호를 차질없이 공급하여, 총 46만호의 물량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공공택지 내 민간분양은 성남복정, 의왕월암, 시흥하중 등 수도권 내 우수입지에서 총 3.4만호를 매분기 마다 순차 공급하고 지구지정 완료된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을 통해 최초로 서울·수도권에서 0.4만호 내외 사전청약을 실시(`22.12월)하겠다고 전했다.

기자를 응원해주세요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독자님의 후원금은 기자에게 전달됩니다.


※ 독자분들의 후원으로 더욱 좋은 기사를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하단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