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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예술의전당, 2022 신년음악회 새해라는 기적...조지 거슈윈, 요한 슈트라우스 2세 작품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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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예술의전당, 2022 신년음악회 새해라는 기적...조지 거슈윈, 요한 슈트라우스 2세 작품 선보인다.
  • 백석원 기자
  • 승인 2022.01.04 10: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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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향악단(출처/대전예술의전당)

대전예술의전당은 1월 6일(목)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2022 신년음악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신년음악회'는 대전예술의전당과 대전시립교향악단이 공동 기획한 프로젝트로 음악과 함께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자는 의미로 마련하는 무대이다. 세계무대에서 주목받는 젊은 지휘자 딘 화이트사이드가 객원으로 참여하여 대전시립교향악단(이하 대전시향)을 이끌고, 한국의 보석 같은 소프라노 서선영, 박소영이 협연한다.

딘 화이트사이드(Dean Whiteside)는 비엔나 국립음대 졸업 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젊은 지휘자이다. 세계 유수의 지휘콩쿠르에서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 LA필하모닉과 지휘자 구스타보 두다멜과 협업하였으며, 파비오 루이지, 로린 마젤, 오스모 벤스케와 같은 명지휘자들과도 함께한 바 있다. 현재 내슈빌 신포니에타를 창단, 감독직을 맡고 있으며 애틀랜틱 뮤직 페스티벌의 상주 지휘자이다.

이날 협연하는 서선영은 차이코프스키 국제콩쿠르 1위, 마리아 칼라스 그랑프리 국제콩쿠르 1위 등 최고라는 수식어가 함께하는 소프라노이다. 크리스티안 틸레만, 정명훈 등 최고의 지휘자들과 빈 필하모닉,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과 연주, 2013년에는 바그너의 대표작 <로엔그린>으로 “바이로이트의 새로운 주인공 탄생”이라는 현지 언론의 극찬을 받았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이다.

소프라노 박소영 또한 뉴욕 필하모닉, 플라시도 도밍고 등과의 무대를 통해 전 세계로 지평을 넓혀가는 아티스트이다.

이날은 미국의 대표 작곡가 조지 거슈윈과 신년음악회의 꽃, ‘왈츠’의 왕이라 불리는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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