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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 신문을 통한 영어 학습 활용도를 높인 「한국인을 위한 영자 신문 읽기」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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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 신문을 통한 영어 학습 활용도를 높인 「한국인을 위한 영자 신문 읽기」 출간했다...
  • 조윤희 기자
  • 승인 2019.07.18 18: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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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마다 풀이, 해석, 기출 영단어들을 배치해 학습의 활용도를 높였다
▲ 한국인을 위한 영자신문 읽기
▲ 한국인을 위한 영자신문 읽기

북랩은 최근, 호주 국영방송인 ABC와 계약을 맺고 한국 관련 기사와 논설을 예문으로 다룬 「한국인을 위한 영자 신문 읽기」를 출간했다. 영자 신문에 실린 한국 관련 기사 30편 30일 만에 돌파함으로써 영어 리딩 실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영어 교재로 출간된 이 책은 국제 정세를 배우고 영어 독해 실력도 향상시킬 수 있는 영자 신문을 모티브로 하는 한편, 경제 및 상업, 정치 및 외교, 엔터테인먼트, 문화, 사회 이슈 등 다양한 분야의 기사가 수록됐다. 여러 예문을 살펴보고 이를 해석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울 수 있게 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지문마다 풀이, 해석, 기출 영단어들을 배치해 학습의 활용도를 높인 점도 눈에 띈다.

북랩은 실제로 저자가 외국에서 8년가량 근무하면서 영어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고국의 수많은 학생과 직장인들을 떠올렸고 이에 한국인에게 최적화된 영어 교재를 만들어 보자는 생각으로 호주 국영 방송국과 계약을 맺어 한국인들을 위해 교재를 만들게 됐다고 전했다. ▲ 각 분야의 다양한 예문을 활용해 실제로 외국인들이 쓰는 영어를 자세하게 알려 주며 ▲ 각 주제를 경제 및 상업, 정치 및 외교, 엔터테인먼트, 문화, 사회 이슈의 다섯 개로 나누고 ▲ 총 30개의 지문을 배치해 30일 만에 리딩의 기본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 각 파트는 기사 해설, 기사 본문, 한글 번역, 단어 및 어구, 써 보기 등으로 구성해 리딩과 동시에 단어 학습 및 쓰기 훈련이 가능 ▲ 영어 학습과 동시에 국제 정세를 이해 및  공신력 있는 기관의 문장으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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