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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우리가 만드는 지역문화 토론회’, 3개월간 전국 10개 지역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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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우리가 만드는 지역문화 토론회’, 3개월간 전국 10개 지역서 개최한다...
  • 조윤희 기자
  • 승인 2019.07.1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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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8. 첫 토론회 이후 9월까지 전국에서 자유토의 방식으로 총 10회 진행
출처 / 픽사베이
출처 / 픽사베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주관하는 ‘우리가 만드는 지역문화 토론회’가 오늘 7월 18일부터 3개월간 전국 10개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제1차 전북 지역 토론회는 7월 18일 오후 2시 전라북도청(전주시)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금번 토론회는 ‘제2차 지역문화진흥 기본계획(2020~2024)’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지역문화 균형 발전과 특성화, 생활문화 활성화, 문화도시 육성 등, 지역문화 진흥을 위한 폭넓은 정책 제안을 경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토의하는 열린 원탁회의 형식으로 진행됐다. 문체부는 앞으로 전국 10개 지역서 진행될 토론회의 1차 기본계획(2015~2019)의 대상 기간이 올해 만료됨에 따라 내년부터 5년간 추진할 2차 기본계획 수립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번 지역토론회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현장의견을 담아 올해 말에 2차 기본계획이 발표될 예정이다. 지역별 토론회 세부 일정은 문체부 누리집(www.mcst.go.kr) 공고를 통해 수시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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