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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나이지리아문화원, 교육·문화 분야 주요 협력기관장 초청해 영화 미나리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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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나이지리아문화원, 교육·문화 분야 주요 협력기관장 초청해 영화 미나리 관람
  • 권준현 기자
  • 승인 2022.04.15 10: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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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 분야 주요 협력기관 참석자 단체사진.jpg
▲주나이지리아한국문화원 영화상영회 교육·문화 분야 주요 협력기관 참석자 단체사진(출처/주나이지리아한국문화원)

해외문화홍보원 소속 주나이지리아한국문화원은 4월 한국문화의 날을 맞아 12일(수) 문화원 스튜디오에서 영화상영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상영작은 영화 <미나리>로 전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각종 수상 경력을 뽐내는 <미나리>를 주재국에 소개함으로써 한국 영화의 위상을 알리고 영화에 대한 관심을 이어나가기 위해 선정했다.

이날 행사를 위해 나이지리아예술위원회(National Council for Arts & Culture, NCAC), 아프리카세계기록물재단(African International Documentary Festival Foundation, AFIDFF), 나이지리아영화협회(Nigerian Film Corporation, NFC), 국립미술관(National Gallery of Arts, NGA), 국립아부자대학교(University of Abuja) 등 5개 기관 관계자 20명이 자리했다.

해당 기관들은 지난 해 양해각서(MOU) 체결을 시작으로 문화예술 및 교육 분야에서 문화원과 파트너 관계를 이어오고 있으며, 팬데믹의 장기화로 움츠러들었던 교류 활동을 활성화시키고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것을 목적으로 특별 초청됐다.

치디아 마두에케(Dr. Chidia Maduekwe) 나이지리아영화협회장은 축사를 통해 <미나리>가 국제무대에서 이루어낸 성과와 윤여정 배우의 첫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축하했다.

동 행사는 김창기 신임 문화원장 부임(3월) 이후 더 큰 시작의 의미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 김원장은 “주재국 내 다양한 교육·문화 기관들과 협력을 통해 쌍방향 문화 교류를 활성화시킴으로써 상호 관계를 증진시키고 한국문화를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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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나이지리아한국문화원 영화상영회 문화원장 개회사(출처/주나이지리아한국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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