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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폴란드한국문화원, 한국문학주간 열어...바르샤바대 한국학과 학생들의 ‘아몬드’ 공개토론 등 다채로운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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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폴란드한국문화원, 한국문학주간 열어...바르샤바대 한국학과 학생들의 ‘아몬드’ 공개토론 등 다채로운 행사
  • 권준현 기자
  • 승인 2022.05.03 12: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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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토론회 - 발표회1.jpg
▲주폴란드한국문화원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 독서 토론회 - 발표회(출처/주폴란드한국문화원)

주폴란드한국문화원(이하 문화원)은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맞이하여 한국도서 전시, 독서 토론회, 독후감 공모전 등 2022 한국문학 주간 행사를 4월 20일부터 4월 29일까지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폴란드에서 출판된 손원평의 ‘아몬드’, 구병모의 ‘위저드 베이커리’, 한강의 ‘흰’, ‘채식주의자’ 등 15개의 한국도서 전시(4월 20일~4월 29일)를 시작으로, 29일에는 국립 바르샤바대학교 한국학과와 협력하여 소설 ‘아몬드’에 대한 공개 독서토론회가 열렸다.

약 40여명이 참석한 본 행사에서는 대학교 한국문학 동아리 학생들이 소설 ‘아몬드’의 세계적 인기 요인, ‘아몬드’에 대입해보는 우리 인생 등 다양한 주제로 소설에 대한 발표를 하고, 객석 참여 토론과 소설에 대한 퀴즈 대회를 진행하여, 한국문학 애호가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한국문학을 주제로 교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강은영 문화원장은 “올해 한국문학 주간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하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폴란드어로 출판된 한국문학을 심층적으로 소개하고,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자리를 계속 마련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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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폴란드한국문화원 한국문학주간 포스터(출처/주폴란드한국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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