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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 문화가 있는 날 주간 '문화 패스트 트랙' 티키타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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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 문화가 있는 날 주간 '문화 패스트 트랙' 티키타카 운영
  • 고수영 기자
  • 승인 2022.06.15 11: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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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 프로그램’ 문화 패스트 트랙 포스터(출처/(재)용인문화재단) 

(재)용인문화재단은 6월 문화가 있는 날 주간(6월27일~7월3일)을 맞이하여 내달 1일 용인시민이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문화 패스트 트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작년 <우리 모두 문화로 청춘이네!>에 이어 올해에는 <티키타카>로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용인시민을 위한 강연, 체험, 전시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티키타카>의 개막 프로그램인 <문화 패스트 트랙>에서는 영화 평론계의 아이돌이라 불리는 이동진 영화평론가가 ‘영화 감상 후 생각을 정리하는 법’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용인문화재단 이지현 담당자는 “문화예술에 대해 어려워하고 거리감을 느끼는 시민을 대상으로 ‘영화’라는 친숙한 장르를 통해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유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오는 22일까지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현장 및 온라인 참여자를 선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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