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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7월 ‘들썩들썩 인 대전’ 버스킹...대전 곳곳에서 다양한 장르 공연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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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7월 ‘들썩들썩 인 대전’ 버스킹...대전 곳곳에서 다양한 장르 공연 펼쳐
  • 이세연 기자
  • 승인 2022.06.29 22: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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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들썩들썩 인 대전' 버스킹 현장(제공/대전문화재단)
▲대전문화재단 '들썩들썩 인 대전' 버스킹 현장(제공/대전문화재단)

(재)대전문화재단은 대전 아마추어 및 전문 예술인들의 버스킹 공연 '들썩들썩 인 대전'을 오는 2일 은행동 지하상가를 시작으로  7월 30일까지 5개구 거점 공연장소에서 매주 토요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들썩들썩 인 대전'은 지역 예술인들이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무대를 지원하고, 대전의 곳곳을 문화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7월은 총 9곳에서 진행된다. 먼저 2일에는 중구 '은행동 지하상가'(14:00)와 서구 '만년예술로'(19:00)에서, 9일에는 중구 '스카이로드 중앙'(16:00)과 유성구 '엑스포 다리'(19:00)에서 진행된다.

다음으로 16일은 중구 '은행동 지하상가'(14:00), 유성구 '숲체원'(16:00), 23일은 대덕구 '동춘당공원'(19:00), 유성구 '엑스포 다리'(19:00), 마지막으로 30일에는 유성구 ‘엑스포 다리’(19:00)에서 운영된다.

공연 첫 날인 2일 14시 지하상가에서는 마당극단 좋다, 양찬희 무용단, 파마씨, 라온패밀리밴드, 더봄밴드의 공연과 함께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2022 들썩들썩인대전'은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대전의 5개구 거점 안에서 78팀의 단체와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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