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컬처타임즈

유틸메뉴

UPDATED. 2022-09-30 09:43 (금)

본문영역

김해문화재단, 베트남 관광객 유치위해 호찌민 소재 현지 여행업계 관계자 50여명 초청
상태바
김해문화재단, 베트남 관광객 유치위해 호찌민 소재 현지 여행업계 관계자 50여명 초청
  • 백석원 기자
  • 승인 2022.08.17 11: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베트남 팸투어 단체사진.jpg
▲김해시는 지난 12일 베트남 여행사 주요 관계자들을 김해로 초청해 주요관광콘텐츠를 소개하는 팸투어를 진행했다. 사진은 베트남 팸투어 단체사진(출처/김해문화재단)

‘핵심 잠재시장’인 베트남 관광객의 발길을 김해로 이끌기 위한 마케팅이 본격화된다.

김해문화재단 관광사업본부와 김해시는 지난 12일 베트남 여행사 주요 관계자들을 김해로 초청해 주요관광콘텐츠를 소개하는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대표적인 베트남 인바운드 여행사인 ‘보문세계여행사’가 주도했으며 최고 경제 수도인 호찌민에 소재하고 있는 현지 여행사 및 비엣젯항공(vietjet) 등 관계자 50여명이 초청됐다.

이들은 코로나19 일상 회복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베트남 아웃바운드(해외로 출국하는 여행) 관광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역을 연계한 한국관광 상품을 기획․판매할 예정이다.

이번 팸투어를 통해 소개된 김해 관광 콘텐츠는 김해가야테마크(익사이팅 사이클, 페인터즈 가야왕국), 김해낙동강레일파크(와인동굴, 레일바이크) 등이다. 특히 가야테마파크 상설공연 ‘페인터즈 가야왕국’은 화려한 색감과 퍼포먼스, 그리고 비언어극으로서 외국인 누구나 즐겁게 관람이 가능한 관광 콘텐츠로 참여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

이와 함께 ‘김해관광 상품 설명회’를 개최하여 수로왕릉, 국립김해박물관, 봉하마을, 봉리단길 등 김해가 가지고 있는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들을 함께 소개했다.

한편, 김해문화재단 관광사업본부는 지난달 한국관광공사와 연계한 ‘베트남 인플루언서 팸투어’를 진행하였으며 20여명의 영향력자(인플루언서)들이 참여해 김해만의 문화관광 콘텐츠들을 베트남인들에게 소개하기도 했다.

김해문화재단 권민혁 담당자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베트남 아웃바운드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현지 여행업계에서 김해관광 인지도를 높여나가고자 한다.”며, “페인터즈 가야왕국, 익사이팅 사이클 등 해외관광객들에게 검증된 우수 관광 콘텐츠들을 중심으로 베트남 관광객 유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자를 응원해주세요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독자님의 후원금은 기자에게 전달됩니다.


※ 독자분들의 후원으로 더욱 좋은 기사를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하단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