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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롯데백화점 동탄점에서 '무형의 형태: 2022 아트경기 선정작가전' 개최...33인의 미술품 100여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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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롯데백화점 동탄점에서 '무형의 형태: 2022 아트경기 선정작가전' 개최...33인의 미술품 100여 점
  • 고수영 기자
  • 승인 2022.11.03 09: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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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의 형태: 아트경기 선정 작가전》 포스터(출처/경기문화재단)

경기문화재단은 롯데백화점 롯데갤러리와 함께 경기지역 시각예술작가 발굴과 미술시장 활성화를 위한 ‘2022년 경기 미술품 활성화 사업(아트경기)’의 일환으로 《무형의 형태: 아트경기 선정 작가전》(이하 ‘무형의 형태’)을 오는 11월 5일(토)부터 롯데백화점 동탄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롯데백화점 롯데갤러리는 전시기획과 신진작가 발굴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쇼핑과 예술을 접목한 백화점만의 독창적 콘텐츠를 선보여 왔다. 《무형의 형태》전은 아트경기 작가 33인의 미술품 총 100여 점이 출품하는 대규모 전시로, 경기지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아트경기 작가들에게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전시 공간과 더불어 작품 판매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를 선사한다.

이번 경기문화재단과 롯데백화점의 협업은 아트경기 작가의 미술품을 대형 백화점 갤러리에 출품하여 더욱 다양한 도민을 만나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 아울러 롯데백화점 동탄점의 감각적인 갤러리 전시와 함께 2층 매장과 매장 사이에 위치한 아트월 전시는 기존 화이트 큐브 전시와 차별화된 감각을 불러오며 관람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전시는 11월 5일(토)을 시작으로 2023년 1월 29(일)까지 약 3달간 이어진다. 전시기간 동안 롯데백화점 모바일 앱과 백화점 내 광고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하여 아트경기 작가를 적극적으로 프로모션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트경기, 경기문화재단과 롯데갤러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장순, 1997년 1월 24일, 46x60cm, 한지에 연필, 먹, 종이에 디지털 프린트, 2020.jpg
▲무형의 영태 전시작. 임장순, 1997년 1월 24일, 46x60cm, 한지에 연필, 먹, 종이에 디지털 프린트, 2020(출처/경기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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