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컬처타임즈

유틸메뉴

UPDATED. 2023-06-05 21:10 (월)

본문영역

김해문화의전당 영상미디어센터, '문화다양성 확산사업'과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강화 사업' 주관기관 선정으로 총 1억 2천 9백만원 국비 지원 확정
상태바
김해문화의전당 영상미디어센터, '문화다양성 확산사업'과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강화 사업' 주관기관 선정으로 총 1억 2천 9백만원 국비 지원 확정
  • 고수영 기자
  • 승인 2023.04.25 12: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2문화다양성확산사업_문화다양성주간행사.jpg
▲사진은 2022 (재)김해문화재단 문화다양성확산사업 문화다양성주간행사 모습이다.(출처/(재)김해문화재단)

(재)김해문화재단 김해문화의전당 영상미디어센터는 2023년 ‘문화다양성 확산사업’과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강화 사업’ 공모에서 지역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문화다양성 확산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며 문화다양성 증진을 목표로 하는 정책 사업이다. 지역·세대·성별·인종·종교 등 이질적인 배경을 가진 이들 간의 교류와 소통을 통해, 다름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고 인식을 개선하고자 한다. 올해는 30개의 지원기관 중 22개 기관이 선정되었으며, 그중 김해문화재단은 올해를 기점으로 10년 연속 지역 주관기관으로 선정되고 1억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재단의 사업 슬로건은 ‘김해다움: 다양성을 향한 지속가능한 움직임’이며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문화다양성 캠페인 [말모이], 청소년 문화다양성 [짝꿍], 문화다양성 매개자 양성교육 [무지개연수], 문화다양성 정책연구 [다움연구소] 등을 24년도까지 진행하게 된다.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강화 사업’은 신진 문화예술교육사에게 예술현장에서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해,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등의 직무역량을 높이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에 참여한 교육사들은 향후 융‧복합 시대에 발맞추어 미디어를 포함한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재단은 국비 2천 9백만원을 확보했으며, 사업은 오는 12월까지 진행된다.

이영준 문화도시센터장은 “문화다양성이 관념적 가치를 넘어, 실천적 가치가 될 수 있도록 본 사업을 통해 서로를 존중하고 공존할 수 있는 문화와 환경을 만드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라며 “문화예술교육사 사업 또한 전문성과 차별성을 고루 갖춘 교육 프로그램을 지역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사업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자를 응원해주세요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독자님의 후원금은 기자에게 전달됩니다.


※ 독자분들의 후원으로 더욱 좋은 기사를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하단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