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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맞이 효문화 일일캠프 역사로 배우는 孝, 다례체험, 유생체험, 밥상머리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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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맞이 효문화 일일캠프 역사로 배우는 孝, 다례체험, 유생체험, 밥상머리교육
  • 백석원
  • 승인 2019.07.26 09: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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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례체험 (제공/한국효문화진흥원)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대전광역시 중구 안영동 뿌리공원 인근에 위치한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장시성)은 초등학생을 위한 효문화 일일캠프를 개최한다.

 프로그램은 유생체험패키지(예절‧다례교육, 한자로 보는 孝), 밥상머리교육, 전통놀이체험, 인성교육(보드게임과 함께 역사로 배우는 孝), 효문화 전시체험, 공예체험(한지인형 만들기)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었다.

 일일캠프는 8월 첫째주부터 셋째주까지 토요일마다 8월 3일, 8월 10일, 8월 17일 총 3회 운영 될 예정이며, 3일은 저학년 대상, 10일은 고학년 대상, 17일은 학년 공통으로 진행된다.

모집인원은 회차별 20명이고 전화 및 방문접수로 예약가능하다. 프로그램 참가비는 중식 및 재료비를 포함하여 28,000원으로 책정되었으며 예약 및 프로그램 주요 문의는 한국효문화진흥원(대표번호: 042-580-9000)으로 하면된다.

▲밥상머리교육 (제공/한국효문화진흥원)

 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에는 역사로 배우는 孝, 한자로 보는 孝등 인문학과 효 콘텐츠를 연계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며, 다례체험 등 일부 프로그램에서는 유생복을 입고 조선시대 유생이 직접 되어보는 등 학생들의 흥미를 끌만한 콘텐츠가 포함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이번「효문화 일일캠프」는 여름방학을 맞아서 인문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학생의 효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효인성 함양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한국효문화진흥원은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전통문화인 효문화의 선도기관으로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및 연구활동을 통해 재미와 지식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효문화 진흥에 앞장서나갈 것”이라고 한국효문화진흥원 관계자는 말했다. 

▲밥상머리교육 (제공/한국효문화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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