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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문화의전당, 남도소리, 해금, 한국무용, 한국화 등 문화예술 분야 45개, 미디어 분야 7개 강좌 열리는 문화예술아카데미 여름학기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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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문화의전당, 남도소리, 해금, 한국무용, 한국화 등 문화예술 분야 45개, 미디어 분야 7개 강좌 열리는 문화예술아카데미 여름학기 수강생 모집
  • 백석원 기자
  • 승인 2023.05.15 12: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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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문화재단 김해문화의전당이 오는 20일(토)부터 ‘2023년 문화예술아카데미 여름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 문화예술교육의 거점 플랫폼인 김해문화의전당 아람배움터와 영상미디어센터는 우수한 강사진과 다채로운 교육 강좌를 마련해 매해 봄, 여름, 가을, 겨울학기를 운영 중에 있다. 이번 여름학기에는 미술, 음악, 전통, 무용 등 문화예술 분야 45개 강좌와 영상미디어 분야 7개 강좌가 진행된다.

특히 쉽게 접하기 어려운 전통예술 부문 강좌가 개설되어 눈길을 끈다. 먼저 국악은 무형문화재 14호 강산제 심청가 이수자이자 경상남도 전문예술단체 가야가락예술단 단장 홍승자의 ‘흥겨운 남도소리’강좌가 개설, 우리 판소리를 접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국악 감상과 이해를 돕는 강좌를 비롯해 해금 및 가야금을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강좌도 열린다.

또한 지난 겨울학기부터 개설된 ‘한국무용’은 한영숙무용제 서울특별시장상 및 군항제 무용콩쿨 지도자상 등을 수상한 바 있는 최선희가야무용단의 최선희 단장이 직접 지도하는 수업이다. 수준별로 개설되는 기초· 기본반 및 중급반과, 초·중등생을 대상으로 하는 창작작품반이 개설된다.

이외에도 김정우 강사의 ‘한국화 강좌’는 우리 고유의 한국화 기법에 새로운 현대적 기법을 더한 표현방식을 전수하는 프로그램으로 수강생들의 인기가 높다. 이처럼 음악, 무용, 미술 등 다양한 전통예술 분야 강좌를 통해 우리 문화예술의 아름다움, 풍류와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2023년 문화예술아카데미 여름학기는 5월 30일(화)부터 8월 29일(화)까지 운영된다.

▲김해문화재단 김해문화의전당 ‘2023년 문화예술아카데미 여름학기’ 수강생 모집 포스터(출처/김해문화재단)
▲김해문화재단 김해문화의전당 ‘2023년 문화예술아카데미 여름학기’ 수강생 모집 포스터(출처/김해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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