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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예술의전당, 2024 대전시민교향악단 첫 정기연주회 개최...정치용 명예 예술감독 취임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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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예술의전당, 2024 대전시민교향악단 첫 정기연주회 개최...정치용 명예 예술감독 취임연주회
  • 백석원 기자
  • 승인 2024.05.21 10: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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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예술의전당 대전시민교향악단의 2024년 첫 정기연주회가 오는 25일, 오후 5시 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지난 4월, 새로운 명예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취임된 대한민국 최정상 지휘자 정치용과 올 초 단원이 증원돼 80인으로 구성된 대전시민교향악단(Daejeon Civic Symphony Orchestra)이 호흡을 맞추는 첫 무대이다. 특히 하늘이 내린 재능의 소유자,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과 협연해 섬세하면서도 웅장한 무대를 만나 볼 수 있다.

이번 무대는 ‘봄’이라는 키워드로, 청년으로 구성된 대전시민교향악단과 각 작곡가들이 열정 가득한 30대에 작곡한 곡 「시벨리우스, 핀란디아」,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슈만, 교향곡 1번 봄」으로 구성해 그 의미를 더했다. 그들의 낭만과 열정을 만날 수 있는, 청년들의 가장 아름다운 시기인 인생의 봄의 무대가 펼쳐진다.

지휘자 정치용은 한국지휘자협회 회장을 역임, 서울시립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원주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등으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한국예술종합학교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며 후학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음악의 깊이를 그려낼 이번 공연의 티켓은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이며 초등학생 이상(2017년 포함, 이전 출생자)이면 관람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예술의전당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대전시민교향악단의 2024년 정기연주회 정치용 명예 예술감독 취임연주회 포스터(출처/대전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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