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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재단, ‘2024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 연계행사 “유아랑 가족이랑 예술로, 놀이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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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재단, ‘2024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 연계행사 “유아랑 가족이랑 예술로, 놀이로” 개최
  • 백석원 기자
  • 승인 2024.05.22 11: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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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와 (재)인천문화재단이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을 맞아,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과 함께 유아와 가족이 공연, 워크숍 등 문화예술을 체험하고 놀이하며 즐길 수 있는 “유아랑 가족이랑 예술로, 놀이로”를 오는 5월 25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에서 개최한다.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은 2011년 11월 한국 정부의 제의로 제36차 유네스코 총회에서 만장일치 채택된 이후 세계 각국에서 매년 5월 넷째 주를 <세계문화예술교육주간>으로 선포해 기념하고 있다.

사전 신청을 통해 진행하는 어린이를 위한 인형극 <토끼깡충>과 길따라 걷는 예술무대 <보물찾기>, 마음을 어루만지는 양모인형 만들기 워크숍 <아기새 가족의 소풍>은 성황리에 마감되었지만, 이 밖에도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많다. 언제든지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두근두근 놀이터>는 일로 놀고, 놀이로 예술하는 즐거운 놀이터이다. 거미줄 그물, 아찔줄다리, 깡통뚜벅이, 대형 비누방울, 울렁울렁 징검다리, 아슬아슬 아슬다리, 바닥 낙서장 등 놀거리가 가득하다. 음악으로 삶을 그리는, 바이올린 켜는 기타리스트 ‘로로’의 1인 공연 <소리에 소리를 얹다>는 13시 10분에 시작된다. 실시간 연주를 현장에서 녹음하고, 그 위에 녹음하고 또 녹음해서 겹겹이 쌓는 재미있고 신기한 음악 퍼포먼스이다.

14시부터 시작하는 체험부스에서는 예술교육단체와 예술가들이 기다리고 있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엉뚱하고 특별한 기차 만들기 <뚝딱뚝딱 기차연구소>, 색채와 움직임을 느낄 수 있는 <색동色動아이_색과 움직임>, 난타북, 귀로 등 악기를 소리내보고 함께 연주하는 <알록달록 소리마당> 점토 동물 친구들과 만나는 <뽀글뽀글나라 동물들>을 만날 수 있다.

<쉼터존>과 <포토존>, <간식타임>을 마련하여 보다 풍성하고 여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하는 시민은 <등록처>에서 참여 안내와 의료지원을 받을 수 있다. 안전한 진행을 위하여 당일 관내 차량 출입을 제한하기 때문에,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인근 백석중학교와 백석고등학교 주차장에 주차하고 도보로 이동해야 한다.

자세한 정보는 인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비가 올 경우 <두근두근 놀이터>는 우중 놀이터로 진행하며, 다른 프로그램은 실내로 자리를 옮겨 진행한다.

▲유아랑 가족이랑 예술로, 놀이로 포스터(출처/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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