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8-18 16:10 (일)
강릉시 강문해변, 관광객을 위한 버스킹 공연 개최
상태바
강릉시 강문해변, 관광객을 위한 버스킹 공연 개최
  • 백석원 기자
  • 승인 2019.08.01 16: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행사 사진 (제공/강릉시청)
▲행사 사진 (제공/강릉시청)

최근에 강릉이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는 지역 중 하나라고 한다.

그 중 2019 한국관광공사 빅 데이터 통계조사 결과 '힐링을 위해, 신나는, 예쁜 해수욕장' 3개 부분 모두 Best 5에 랭크된 강릉시 강문해변은 요즘 떠오르는 관광 명소이다.

그러한 곳에서 여름 휴가 관광객들에게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첫 행사로  '113色(일일삼색) 버스킹'공연을 기획했다.

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9시 30분까지 강문솟대다리 강문해변 공연장에서 열린다.

강문해변 '113色(일일삼색) 버스킹'공연은 '힐링과 감성 해변 강문'에 어울리는 음악인 재즈·발라드·아카펠라와 '젊은 해변 강문'에 어울리는 힙합·댄스 등을 모두 즐길 수 있도록 구성돼 관광객들의 마음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준비한 본 행사에 지난 26∼27일 2일간 약 1천여명의 관광객과 시민들이 공연을 관람했으며 청중들의 높은 호응에 성공적으로 행사가 마무리 되었다.

앞으로도 강릉시 차원과 관광지 개발 및 발전으로 인해 지속적인 공연기획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오는 이번 주말 2∼4일에도 나이 구분 없이 모든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준비돼 있어 인근 투숙객들에게 관람 거리 제공에도 그 역할을 기여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