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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재즈 선율의 화려한 협연 한강재즈페스타 (8.2~3) 힐링형 음악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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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재즈 선율의 화려한 협연 한강재즈페스타 (8.2~3) 힐링형 음악축제
  • 고수영 기자
  • 승인 2019.08.02 09: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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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재즈페스타>는 8. 2(금)~3(토) 2일간 19:30~22;00, 반포한강공원 세빛섬의 예빛무대에서 열린다. 김준, 이정식, 말로, 류인기퀸텟 등 한국 재즈음악의 맥을 이어가고 있는 대형 아티스트들의 재즈가 한강의 달빛무지개분수와 세빛섬의 멋진 야경을 배경으로 아름답게 펼쳐진다. 

8. 2(금)엔 한국 재즈 1세대 보컬인 김준을 필두로 이정식의 색소폰 연주, 류인기퀸텟의 연주 무대가 진행되며, 8. 3(토)엔 스캣의 여왕 말로, 화사한 보사노바 사운드의 임경은밴드가 출연하여 무대를 가득 채워줄 예정이다.

또한 LP음반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 재즈카페 등의 부대행사도 함께 열려 공연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다채롭고 즐거운 추억거리를 선사할 계획이다. 

노닐다 프로젝트 (8.9~10) : 전통 음악의 예인들이 전하는 여름밤의 풍류

아마씨, 밴드둘다X김윤서, 원초적음악집단 이드, 입과손스튜디오 등 전통음악을 바탕으로 다양한 시도를 하는 젊은 예술가 총 12팀이 출연하며 두 팀씩 짝을 이루어 서로 음악을 주고받는 이색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판소리, 밴드, 사물놀이, 타악 등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으로 한강을 찾은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다.
  
<노닐다프로젝트>는 8. 9(금)~10(토) 2일간 19:00~21:00, 반포한강공원의 상류 피크닉장에서 열린다. 우리의 전통음악을 꾸준히 계승하고 발전시켜오고 있는 예인들과 함께 한강의 멋과 전통 음악의 풍류를 교감하는 무대로 꾸민다.  

▲제공/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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