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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수상에서 즐길 수 있는 "한강몽땅 여름축제" 프로그램 강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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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수상에서 즐길 수 있는 "한강몽땅 여름축제" 프로그램 강력 추천!
  • 고수영 기자
  • 승인 2019.08.12 1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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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놀이터" 프로그램을 즐기는 시민들 (제공/서울시)
"수상놀이터" 프로그램을 즐기는 시민들 (제공/서울시)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오는 8.18(일) 종료되는 수상에서 즐길 수 있는 "한강몽땅 여름축제" 프로그램을 추천한다고 공표했다. 

첫 번째 프로그램 <뚝섬 수상놀이터>는 카약, 카누, 패들보드, 범퍼 보트 등 총 8종의 수상레저 스포츠를 매일 뚝섬한강공원 수상 훈련장에서 8.13(화)~8.18(일)까지 평일은 13시~19시, 주말․공휴일은 10시~19시까지 진행된다. 

카누, 카약은 물론 간단한 현장 교육을 통해 누구나 쉽게 타볼 수 있는 패들보드와 빅패들보드, 범퍼 보트, 오리 보트, 모터보트 등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으며 특히 미취학 아동 전용의 페달 보트도 구비되어있다. 이용금액은 종류별로 4,000~40,000원 선이다.

레인보우 브릿지 요트 페스티벌 현장 (제공/서울시)
레인보우 브릿지 요트 페스티벌 현장 (제공/서울시)

두 번째, <레인보우브릿지 요트페스티벌>은 8.12(월)~8.19(일)까지 매일 18시 30분부터 22시 30분까지 총 4회, 회당 60분을 운항한다. 반포한강공원 세빛섬에서 출발하여 한강에서 바라보는 노을과 반포대교의 달빛 무지개 분수 쇼, 세빛섬의 야경까지 낭만적인 여름밤을 보낼 수 있다.  온라인 사전예약 시 일 인당 참가비용은 19,000원이며 현장 참여도 가능하다. 

"문화유람선 아라" 아라호 선상 라이브공연 현장
"문화유람선 아라" 아라호 선상 라이브공연 현장

마지막 세 번째, <문화유람선 아라>는 8.12(월)~8.15(목)까지 매일 오후 8시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출항한다. 공연에 특화되어 조성된 ‘아라호’를 숲(forest)의 콘셉트로 꾸미고 선상 라이브공연, 아로마테라피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포레스트 선셋 크루즈’가 상설 운영된다. 

참가비는 종류별로 일 인당 25,000~40,000원까지 상이하며 온라인 예약 또는 현장 참여도 가능하다.

모든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강몽땅 여름축제 홈페이지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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