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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희망별빛'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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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희망별빛' 진행
  • 백석원 기자
  • 승인 2019.08.14 20: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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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별빛' 포스터사진( 제공/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 '희망별빛' 포스터사진( 제공/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소아암 어린이를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서울특별시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동양생명의 후원으로 소아암 인식개선 캠페인 ‘희망별빛’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희망별빛 캠페인 페이지에 접속하면 소아암에 관한 기본적인 정보와 청계천 걷기, 온라인 걷기에 대한 안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동양생명에서는 참가자 1명당 2만원의 소아암 치료 기금을 적립한다.

9월 6일 금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모전교와 광교 사이에서 청계천 걷기가 진행되며 별다른 참가비 없이 누구나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걸으면서 볼 수 있는 소아암 진단명이 새겨진 LED 대형풍선과 소아암 인식개선 홍보물과 걷기 완주자 1500명(선착순)에게 참가증서와 기념품, 자원봉사 1시간이 제공된다.

온라인의 참여 방법도 있다. ‘걷고 있는 사진’을 ‘소아암 어린이 응원글’과 ‘#희망별빛’ 해시태그를 달아 SNS에 올리면 된다.

이 밖에도 9월 2일부터 8일까지 청계천 광교 갤러리에서 어린이의 꿈을 담은 작품 35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희망별빛을 주관하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의 서선원 사무처장은 “많은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이 병이 전염된다거나 불치병이라는 잘못된 편견 때문에 상처를 받고 있다”며

“희망별빛이 소아암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잘못된 인식을 개선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전문적인 지원활동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의 치료와 사회복귀를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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