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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창작음악제" 개최....올해로 51번째 음악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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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창작음악제" 개최....올해로 51번째 음악제 오픈
  • 백석원 기자
  • 승인 2019.08.15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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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음악협회는 오는 2019년 09월 19일 7시30분에 서울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서울창작음악제"를 대한민국 창작 음악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개최한다고 전했다.

‘서울창작음악제’는 1969년 제1회 개최 이래 올해로 제51회를 맞이한다. 본 음악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역사적이면서 권위 있는 창작음악제이며, 과거와 현재 한국 창작 음악을 조명하며 역사와 경향을 살펴보고, 그리고 미래의 한국 창작 음악이 나아갈 방향을 살펴볼 수 있는 행사이다.

프로그램은 공모에 입상한 이설민, 전다빈, 김경자, 신도휘, 김지호, 이하윤의 작품과 한국 창작 계를 대표하는 작곡가 조인선과 김신웅의 위촉 작품이 연주된다. 총 8명의 작곡가의 곡을 이화쳄버오케스트라가 연주함으로써 풍성한 무대와 다채로운 음악으로 공연할 예정이다. 

한편, (사)한국음악협회에서 주최하는 제51회 서울창작음악제는 사단법인 한국음악협회(이사장 이철구)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의 후원으로 개최된다. 신진 작곡가들의 실험적이고 개성 넘치는 작품들과 예술적 완성도가 돋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작곡가의 작품이 함께 어우러져, 한국창작 음악의 진면모를 엿볼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사)한국음악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오는 2019년 09월 19일 7시30분에 열리는 "서울창작음악제" 포스터이다.
서울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오는 2019년 09월 19일 7시30분에 열리는 "서울창작음악제" 포스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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