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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 시즌2 BI‧슬로건 시민공모전 당선작 총 28개 수상작 선정, 총상금 1,010만 원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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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 시즌2 BI‧슬로건 시민공모전 당선작 총 28개 수상작 선정, 총상금 1,010만 원 수여
  • 고수영 기자
  • 승인 2019.08.21 10: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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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정원문화 확산과 정원산업 활성화를 위한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의 새 얼굴인 BI·슬로건 시민공모 당선작을 8월 19일 발표했다.

 BI 부문 대상은 “꽃이 핀 동산으로서 서울의 모습”을 서울을 가로로 흐르는 한강을 ‘꽃’자로 표현한 박O우씨(48세)의 “서울이 꽃피다”가 선정됐다.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대상작 (출처/서울시)

서울시는 시민 주도형 녹화문화운동인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에 대한 시민 공감대 확산을 위해 시민공모를 추진했으며, 총 1,900점의 작품을 접수받아 3차에 걸친 심사 끝에 최종 28점의 당선작을 선정하였다.

슬로건 부문 대상은 김O현씨(47세)의 “골목마다 꽃길로, 거리마다 숲길로” 작품이 선정됐다. 본 작품은 시민들이 일상생활 곳곳을 꽃과 나무로 심고 가꾸고자 하는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을 잘 표현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 7월 1일(월)부터 8월 1일(목)까지 총 32일 동안 출품작 총 1,900점을 접수받아 8월 2일(금)부터 8월 6일(화) 1차 홍보․디자인 분야 전문가 심사를 통해 BI부문 35작품, 슬로건부문 35작품 총 70작품을 선별하였다.

 2차는 온·오프라인 시민투표를 진행하여, 8월 9일(금)부터 8월 10일(토) 양일간 서울로7017과 서울시청광장에 작품을 전시하고 시민들이 선호작품에 스티커를 부착하는 방식으로 한 오프라인 투표와 서울시 엠보팅을 통한 온라인 투표를 병행하여 진행하였다. 투표에는 약 1,650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최종심사는 전문가심사로 8월 14일(수)에 브랜드, 디자인, 조경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자유로운 논의를 통해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의 핵심가치를 담은 28작품을 최종 선정했다.

당선작에는 BI 부문 대상 300만원, 슬로건 부문 대상 100만원을 포함해 총 1,010만원의 상금과 시장상장이 수여된다.

  서울시는 오는 9월 16일(월)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 시즌2 새 얼굴인 BI·슬로건 런칭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관련 리플릿 등 각종 홍보물의 심볼마크, 시민 참여 캠페인 슬로건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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