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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교육지구 관악구 청소년, 교사, 학부모, 마을 강사 등이 참가 '모두의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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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교육지구 관악구 청소년, 교사, 학부모, 마을 강사 등이 참가 '모두의 축제' 개최
  • 고수영 기자
  • 승인 2019.08.29 15: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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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6∼7일 낙성대공원 일대에서 관악구가 관악혁신교육지구의 성과를 공유하는 '모두의 축제 2019'를 개최한다.

구는 2015년 혁신교육지구로 지정된 이래 매년 혁신교육의 각 주체인 청소년, 교사, 학부모, 마을 강사 등이 참가하는 '모두의 축제'를 개최해왔다.

"이번 축제기획을 위해 혁신교육의 각 주체들로 구성된 혁신교육축제 추진위원회가 축제명 및 슬로건 선정, 홍보 방안 논의 등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세세한 부분까지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고 구 관계자는 밝혔다.

9월 6일 금요일에는 축제의 전야제로 ▲청소년공감 토크콘서트 ▲청소년 정책공모전 ▲소소한 콘서트 공연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청소년들이 함께 모여 고민을 해소하고 교류하는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본 축젯날인 9월 7일 토요일에는 ▲혁신교육의 가치를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인 '화합의 장'▲청소년 동아리, 마을학교 콘텐츠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의 장' ▲오케스트라·풍물놀이·밴드공연 등의 청소년 공연인 '공연의 장' ▲환경을 주제로 하는 책 읽기 프로그램 및 독후체험활동이 진행될 '독서캠프'가 펼쳐진다.

박준희 구청장은 "공교육의 내실화를 위해 청소년, 학부모, 교사, 마을이 협력해 관악혁신교육지구를 일군 지도 올해 5년 차가 됐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성과를 돌아보고 더 많은 청소년, 교사, 학부모, 마을이 함께 어우러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모두의 축제 2019' 개최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청 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관악구 '모두의 축제' 포스터 (출처 : 관악구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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