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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언론사 "컬처타임즈" 국가공인 ‘웹 접근성 품질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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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언론사 "컬처타임즈" 국가공인 ‘웹 접근성 품질인증’ 획득
  • 백석원 기자
  • 승인 2019.09.10 0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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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접근성 품질인증마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평가한 웹 접근성 품질인증마크

 컬처타임즈는 지난 6일(금) 장애인 및 고령자가 웹 사이트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웹 접근성 표준지침을 준수한 우수 사이트로 인정받아 이를 상징하는 품질 마크를 부여받고 인증제도인 국가공인 ‘웹 접근성 품질인증’을 획득하였다.

국내 웹사이트의 정보 접근성이 여전히 떨어져 고령자와 장애인 등 정보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의료기관·관공서·언론사·사회단체 가운데 장애인들이 가장 이용하기 힘든 곳은 언론사인 것으로 조사됐다.

'웹 접근성 품질인증'은 장애인복지법,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국가정보화 기본법 제 32조에 따라 장애인, 고령자 등 정보 접근 약자가 웹사이트를 이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하기 위해 접근성이 우수한 사이트에 대해 품질 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작년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8개 산업 분야의 홈페이지 1천개를 대상으로 웹 접근성을 조사한 결과 평균 66.6점을 기록, '미흡' 수준인 것으로 평가됐다고 3일 밝혔다.아직까지 많은 언론사들의 웹 접근성이 좋지 않아 품질 인증에 통과한 언론사가 많지 않다. 
과기정통부는 "'미흡' 수준에 해당하는 사이트의 비율이 74.3%로 장애인, 고령자 등을 배려한 접근성 개선 노력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컬처타임즈 로고
컬처타임즈 로고

반면 컬처타임즈는 사회적 가치와 공익 실현을 위해 누구에게나 동등한 정보접근권 제공의 필요성을 느껴 시각장애인도 장애에 구애없이 손쉽게 웹 사이트를 활용할 수 있고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본 언론사의 웹 사이트를 전면 재정비하고 업그레이드 하였다.

본 언론사의 웹사이트는 시각장애인의 컴퓨터 활용을 고려하여 마우스 없이 키보드로만 글자크기의 확대 뿐만 아니라 탭 키를 활용하여 링크 또는 폼 간의 이동이 가능하도록 이용의 편의성과 정보접근성을 향상 시켰다.

또한 장애인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이 서비스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앱과 웹 서비스도 끊임없이 개선,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컬처타임즈는 보다 선진화된 서비스와 정보제공 편의성 향상으로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공익 실현에 앞장서는 우수 문화언론사로서 국가공인 ‘웹 접근성 품질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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