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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연구원, 태풍 ‘링링’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과 마음을 함께하기 위해 피해지원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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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연구원, 태풍 ‘링링’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과 마음을 함께하기 위해 피해지원 성금 전달
  • 백지연 기자
  • 승인 2019.09.11 11: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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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연구원은 태풍 링링 피해지원 성금을 전달했다(출처/충남연구원)

충남연구원(원장 윤황)은 10일 태안군에 태풍 ‘링링’ 피해지원을 위한 성금 238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제13호 태풍 ‘링링’의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과 마음을 함께하기 위해 충남연구원 전 직원의 뜻을 모아 마련되었다.

“현장중심연구는 도민의 작은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에서 시작된다”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충남연구원이 도민의 아픔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윤황 충남연구원장은 말했다.

충남연구원은 1995년 6월 충청남도와 16개 시·군이 충남의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동 출연하여 설립한 종합정책연구기관이다(현재 15개 시·군). 이에 연구원은 충청남도 및 시군의 중장기 발전 및 지역경제 진흥, 지방행정과 관련된 정책 과제의 체계적인 연구와 개발 등에 대한 전문적·체계적인 조사분석, 연구활동을 통하여 각종 정책을 개발·제시하고 있다. 현재 ‘행복한 미래를 여는 충남연구원’을 새로운 비전으로 삼고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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