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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일의 아시아 애니메이션 영화제 '인디애니페스트2019' 관객들을 위해 준비한 스페셜 토크 일정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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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일의 아시아 애니메이션 영화제 '인디애니페스트2019' 관객들을 위해 준비한 스페셜 토크 일정 공개
  • 백석원
  • 승인 2019.09.17 10: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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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인디애니페스트2019가 준비한 특별 토크 프로그램
관객들과 애니메이션 창작자를 위한 유익한 스페셜 이벤트
인디 게임X인디 애니, 웹 애니메이션, 해외 레지던시 네트워크를 만난다!

오는 9월19일부터 24일까지 인디애니페스트2019가 올해 준비한 스페셜 이벤트 1탄인 다양한 주제로 관객들과 애니메이션 창작자들이 함께 소통하는 스페셜 토크는 6일간 열리는 영화제 기간 중 연이어 선보일 예정이다.

▲개막작
▲인디애니페스트2019 개막작 Away (출처/인디애니페스트2019 )

스페셜 토크 #01. 인디 게임
먼저, 스페셜 토크의 첫 주자는 인디 게임과 애니메이션의 접점을 찾아보는 ‘덕업상권: 인디 게임X인디 애니, 크로스!’다. ‘인디’라는 이름으로 게임과 애니메이션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라는 주제로 애니메이션 전문가와 관객이 소통을 시도한다. 나호원 한국 애니메이션 정책연구소장이 진행을 맡아, 게임과 애니가 어떻게 '인디'로 만나 서로 알아가고, 나아가 영향을 주고받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어볼 수 있다. 인디 게임 개발사 PDDS의 정세환 대표와 AUTOSAVE의 김상원 대표, 부산인디커넥트 페스티벌 이득우 사무국장, VCRWORKS 애니메이션 감독인 이종훈 대표가 토크 토론자로 나선다.

스페셜 토크 #02. 웹 애니
이어 ‘지금, 웹 애니’ 스페셜 토크는 온라인 시대에 맞춰 온라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웹 애니에 대한 심도 깊은 토론의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온라인 공간을 이해하고, 관객들과의 소통을 꿈꾸는 웹 애니 콘텐츠가 아직은 시작하는 단계라고 볼 수 있지만, 현재 어떤 작품들이 만들어지고 있는지 또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두 번째 스페셜 토크 는 현장에서 웹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있는 좀바라 TV의 김광회 프로듀서, 브릭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우경민 대표, 한지원 애니메이션 감독, 청강대학교 웹 애니 담당 김윤경 씨가 게스트로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나호원 한국 애니메이션 정책연구소장이 진행을 맡는다. 


스페셜 토크 #03. 덴마크 레지던시와 VAF 페스티벌 
마지막으로 ‘덴마크 레지던시와 VAF 페스티벌’의 주제로 펼쳐지는 스페셜 토크는 일정 기간 한 곳에 체류하면서 자신의 창작 활동과 타 작가들과의 네트워크를 하는 아티스트 레지던스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올해 한국과 덴마크 수교 60주년을 맞아 덴마크 비보르(Viborg)의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의 대표 이미지와 영상을 만들기 위한 작업을 위해 오서로 감독이 직접 레지던스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경험기를 통해 프로그램과 VAF 페스티벌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갖는다. 일반 반관객보다 실제 현역 애니메이션 창작자들의 관심이 기대되는 프로그램이다.

▲그래도 되
▲릴레이 애니메이션 그래도 되(출처/인디애니페스트2019 )

영화제 기간 개폐막식을 비롯해 스페셜 토크, 인디애니의 밤, 프리마켓, 애니듣수다, 애니글수다, 인디애니유랑단 등 다채로운 이벤트들을 품고 관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친 인디애니페스트2019는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열린다. 다양한 주제와 게스트들로 꾸려진 모든 스페셜 토크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인디애니페스트2019 포스터(출처/인디애니페스트2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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