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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여는 친절한 아침 음악회”, 11시 콘서트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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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여는 친절한 아침 음악회”, 11시 콘서트 열린다...
  • 조윤희 기자
  • 승인 2019.09.18 1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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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연주곡이 교향악 브람스의 대학축전서곡 슈포어의 현악가 중주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 실력파 음악가 음악가들이 함께해

한가위의 여운을 달래줄 클래식 음악이 열린다. 예술의전당은 15번째 시즌을 맞는 <11시 콘서트>의 9월 공연을 19일 목요일 오전 11시 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 금번 음악회는 추석 명절을 지나 한주 늦게 찾아온 만큼 다채로운 연주곡으로 교향악이 열린다. 금번 공연은 안두현 지휘자와 함께 브람스의 대학축전서곡으로 음악회의 문이 열리며 첼리스트 이유정이 협연하는 프로코피예프의 첼로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 a단조가 이어서 연주된다.

이어 2부에서는 우리나라 차세대 바이올리니스트로 손꼽히는 윤은솔, 박수현, 비올리스트 김세준, 첼리스트 조형준으로 구성된 아벨콰르텟이 독일의 작곡가 슈포어의 현악사중주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이 연주된다. 음악회의 해설은 김상진 비올리스트가 맡는다. 금번 공연 예매는 전화(콜센터 02-580-1300)와 온라인(예술의전당 홈페이지 및 인터파크) 예매를 통해 할 수 있다. 소지 관객은 무료로 커피를 제공받을 수 있다.

▲예술의전당 목요 11시 콘서트 포스터(출처/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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