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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장 내 ‘농특산물 상설 직거래 판매장’… 인기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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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장 내 ‘농특산물 상설 직거래 판매장’… 인기몰이
  • 고성민 기자
  • 승인 2019.09.18 11: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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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 농특산물 상설 직거래 판매장 (출처/양주시)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 제1매표소 인근에 지난 9월 9일 문을 연 ‘양주 농특산물 상설 직거래 판매장’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양주 농특산물 상설 직거래 판매장’은 품목연구회양주시연합회(회장 박순용)에서 운영하며 소비자들이 믿을 수 있고 안심할 수 있는 양주지역의 토마토, 애호박, 벌꿀, 멜론, 콩, 아로니아, 여주 등 35여 품목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선보인다.

특히, 추석 연휴기간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양주에서 생산한 고품질의 농특산물에 많은 관심을 보이며 들기름, 참기름, 다래, 밤 등의 농산물에 줄을 서 기다려 구매하는 등 많은 호응을 얻었다.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 농특산물 상설 직거래 판매장 (출처/양주시)

판매장은 오는 10월 27일까지 운영하며 지난 9월 9일부터 현재까지 3천여만원의 판매실적을 거두고 있다.

주말마다 펼쳐지는 말산업연구회의 승마체험 프로그램도 새로운 즐길거리로 농산물 판매에 도움을 주고 있다.

 “지역 농산물의 소비확대를 위해 천일홍 축제와 병행해 매년 직거래 판매장을 상설 운영하고 있다”며 “소비자에게 양주 농특산물을 알리는 한편 유통비용 절감을 통한 생산자와 소비자간 신뢰 구축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시 관계자는 말했다.

 한편,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는 오는 10월 30일까지 진행하며 메인축제가 9월 20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21일과 22일 양일간 펼쳐져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 농특산물 상설 직거래 판매장 (출처/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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