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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독립분투기, 응답하라 1919」독립투사 발자취 따라 중국 내 항일 유적지 탐방현장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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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독립분투기, 응답하라 1919」독립투사 발자취 따라 중국 내 항일 유적지 탐방현장사진전
  • 조윤희 기자
  • 승인 2019.09.21 07: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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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0일(금)~30일(월)까지 10일간 사진전시회를 진행하고 21일(토) 결과보고회를 통해 학교폭력 피해학생들의 체험을 시민들에게 공유할 예정
 
▲「대한독립분투기, 응답하라 1919」 상해임시정부 앞 우리나라 후손들.
▲「대한독립분투기, 응답하라 1919」 상해임시정부 앞 우리나라 후손들. (출처/ 해맑음센터)

사단법인 학교폭력피해자가족협의회가 주관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하는「대한독립분투기, 응답하라 1919」프로그램이 지난 8월 5일(월) ~ 8월 14일(수), 9박 10일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금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2019년을 맞아 일본 제국주의라는 거대한 폭력에 맞서 비폭력, 평화적으로 항거한 3.1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독립투사들의 발자취를 되짚어 보며 후손들인 우리가 어떻게 대한민국을 이끌어가야 할지 고민해 보고자 기획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교폭력 피해학생 인원은 중국 내 항일 유적지인 3.13 반일 의사, 안중근 의사 기념관, 731부대 죄증진열관, 윤봉길 의사 기념관, 상해 임시정부, 리지샹 위안소 등 중국 내 항일 유적지 현장을 사진으로 남겨 사진 전시회를 진행한다.

전시는 오는 9월 20일(금)부터 9월 30일(월)까지 10일간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대전광역시 유성구 대덕대로 512번길) 1층에서 열린다. 오전 11시 4층 다목적홀에서는 「대한독립분투기, 응답하라 1919」프로그램에 참여한 학교폭력 피해학생들과 가족들이 참여하는 작은 소감 발표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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