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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과 재즈, 샹송, K팝 음악들이 어우러지며 반포대로를 수놓는 야간 음악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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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과 재즈, 샹송, K팝 음악들이 어우러지며 반포대로를 수놓는 야간 음악퍼레이드
  • 이주성 객원기자
  • 승인 2019.09.26 14: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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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서리풀페스티벌의 모습(출처/서초구청)

오는 28일 반포대로에서 '2019 제5회 서리풀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할 1천 명의 오케스트라, 한불음악축제, EDM파티 등 폐막행사를 연다.

오후에 1천명의 오케스트라가 참여하는 서초 청소년들의 뮤직페스티벌 '사운드 오브 서초'가 펼쳐진다.

특히 청년예술가들이 1인 1악기를 위해 직접 청소년들을 코칭하였다.

저녁에는 클래식과 샹송, K팝 음악들이 어우러지며 한국과 프랑스가 음악으로 함께 화합하는 축제인 한불음악축제가 서리풀페스티벌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배종훈 지휘자가 이끄는 60인조 오케스트라 서초교향악단이 세계적인 음악 거장들인 트럼펫 연주자 옌스린더만, 첼리스트 피터 자혼, 고봉신과 함께 클래식과 재즈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또 국내 유일 샹송밴드 '무슈고밴드'와 프랑스 유명 재즈밴드인 '플로랑스 다비스 퀸텟'이 무대에 올라 마치 프랑스 한복판에 와 있는 듯한 기분을 선사한다.

'플로랑스 다비스'는 국제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프랑스 샹송 페스티벌 가수 부문 1등상, 유로비전 그랑프리상 등 화려한 수상 이력이 있다.

이어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2PM의 멤버, 준호가 서리풀 도령으로 깜짝 등장하며 대한민국 대표 보컬 가수 김범수가 파워풀한 공연으로 축제를 더욱 뜨겁게 달군다.

마지막 무대로 G-Park 박명수가 서치라이트와 어우러진 현란한 EDM 디제잉에 이어 불꽃 레이저쇼를 보여주며 반포대로의 밤하늘을 수놓으며 축제의 마지막 대미를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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