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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들의 여가와 사회참여 및 만남의 구심점이 될 '구례군 노인회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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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들의 여가와 사회참여 및 만남의 구심점이 될 '구례군 노인회관' 개관
  • 이주성 객원기자
  • 승인 2019.10.01 18: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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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노인회관 개관식의 모습(출처/구례군청)

노인들의 여가문화와 사회참여의 구심점이 될 구례군 노인회관 개관식이 구례생명체험학교에서 개최했다

개관식을 개최하고 경과보고, 식전공연, 테이프 절단식, 축사, 현판식 등을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구례생명체험학교 리모델링은 '생명체험학교를 활용한 노인회관 운영' 시책으로 추진했다.

구례군 전체 인구 비율의 33%가 노년층이 차지하고 있는 구례군에 노인회관이 구축됨으로써 노인 관련 업무를 통합하여 지역 노인들이 몸소 체감하는 복지 서비스가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리모델링한 주요시설로는 노인대학동문실, 대한노인회 구례군지회사무실, 실버음악연습실, 체력단련실을 비롯한 100명이 수강 가능한 평생학습 공간을 마련했다.

노인건강교실의 다양한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노인대학 경로당, 임원 교육 등이 운영되며 노인 재능 나눔 활동 지원 사업 및 노인 일자리 사업 등 어르신들이 사회에 참여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들이 실시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 복지향상관을 노인 권익증진을 위한 구심적 역할과 함께 편안한 휴식과 문화교류, 만남의 공간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노인회관 개관이 지역 어르신들의 편안한 쉼터이자 노인복지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화합의 장소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여가, 평생교육, 일자리 등 다양한 복지 수요에 발맞춰 어르신들의 행복 공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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