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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속예술축제 발굴 전승한 60년 역사와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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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속예술축제 발굴 전승한 60년 역사와의 만남...
  • 조윤희 기자
  • 승인 2019.10.07 18: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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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삶의 원형 다채롭게 풀어낸 자리로 성황리에 마무리
행사 현장 모습, 수상자들.(출처/)
▲ 한국민속예술축제행사 현장 수상기념사진 (출처/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제60회 한국민속예술축제’가 ‘제26회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와 함께 지난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놀이마당에서 개최됐다. 금번 한국민속예술축제는 60주년을 맞아 1회 대통령상을 수상한 ‘하회별신굿탈놀이’ 와 역대 국무총리상 이상을 수상한 단체들의 왕중왕전으로 치러졌다. 전국 14개 시·도 및 이북 5도에서 선발된 19개 단체 1700여명이 함께하며 옛 삶의 원형을 다채롭게 풀어 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60회 한국민속예술축제 대통령상은 탈놀이의 원형성과 예술성이 돋보인 경상남도 ‘고성오광대탈놀이’가 국무총리상에는 광주광역시 ‘광주지산농악’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은 경상북도 ‘하회별신굿탈놀이’, 평안남도 ‘향두계놀이’, 전라남도 ‘화순내평리길쌈놀이’가 각각 수상했다. 26회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 대통령상은 들노래를 높은 기량으로 소화한 충북 괴산오성중학교의 ‘괴산 두레농요’가 차지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은 대구광역시 서대구중학교의 ‘비산농악’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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