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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단풍이 물든 덕수궁과 음악이 함께 하는 '덕수궁 정오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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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단풍이 물든 덕수궁과 음악이 함께 하는 '덕수궁 정오 음악회'
  • 이주성 객원기자
  • 승인 2019.10.07 19: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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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이 물든 덕수궁(출처/문화재청)
▲단풍이 물든 덕수궁(출처/문화재청)

단풍이 붉게 물드는 10월을 맞이하여 즉조당 앞에서 '덕수궁 정오 음악회'를 개최한다.

'덕수궁 정오 음악회'는 도심 속에서 가을을 맞이하여 고궁과 함께 문화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해마다 열리는 행사다.

가을마다 점심시간 덕수궁을 방문한 직장인 또는 일반인들에게 고궁과 함께 음악을 들으며 소소한 행복을 주고 있다.

첫날에는 2017년, KBS에서 방송한 '불후의 명곡' 우승자 '이봉근' 소리꾼의 무대가 준비됐다.

18일은 모던 록 밴드 디어클라우드에서 활동하는 '나인'이 매력적인 목소리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는다.

25일은 인디팝 밴드 '위아더나잇'의 몽환적이며 감각적인 선율로 젊은 날의 청춘을 노래할 예정이다.

또한 공연 시간에는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의 후원으로 향긋한 커피도 맛볼 수 있다.

문화재청은 "이번 음악회가 고궁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일상 속에서 성큼 다가온 가을의 정취와 여유를 선물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품격 높은 문화유산의 가치를 다 함께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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