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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 선박 침몰, 200명이 실종되고 30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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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 선박 침몰, 200명이 실종되고 30명이 사망했다.
  • 조민희 기자
  • 승인 2019.05.28 09: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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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he telegraph
▲출처: The telegraph

 콩고민주공화국 수도 킨샤샤(KINSHASA, Congo) 당국 관계자는 선박 침몰 사고로 인해 200명이 실종되었고 30명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Inongo의 시장 Simon Mboo Wemba는 지난 일요일 언론협회에 사고 사실을 전하며 “탑승객들은 대부분 마이은돔베 주(Mai-Ndombe)의 교사들 이었으며, 지역의 도로 상황이 좋지 않아 선박을 통해 월급을 모으러 가는 중 이었다.” 라고 전했다.


 지난 토요일 선박이 이동하기에 기후 상황이 좋지 않았으며, 정확하게 몇 명의 승객들이 배에 탑승했는지 정확히 헤아릴 수 없는 상황이다. 공식 추정으로는 몇 백명의 승객들 중에 80명 이상이 생존했다고 밝혀졌다. 콩고민주공화국 에서는 화물 및 승객이 선박에 과적하는 경우가 빈번하게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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