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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억원의 호주 ‘다렌버그’ 와인 센터, 건축 디자인 수상의 영광을 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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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억원의 호주 ‘다렌버그’ 와인 센터, 건축 디자인 수상의 영광을 누리다.
  • 조민희 기자
  • 승인 2019.05.28 10: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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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조민희 기자
▲출처: 조민희 기자

 영국의 한 와인 언론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남호주지역 애들래이드 맥라렌 베일 중심에 위치한 ‘다렌버그’ 와이너리의 방문객센터가 2018년 호주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고 밝혀졌다. 이 디자인 수상은 호주 시드니의 상징건물인 ‘오페라하우스’ 건설자 Jorn Utzon 의 직계자손인 Jan Utzon에 의해 진행되었다. 와이너리 건설관계자 Osborn은 “많은 사람들이 큐브 모양의 건축디자인에 회의감을 가졌지만, 결국에는 성공적인 결과를 얻어냈다.” 고 전했다. 심사의원들은 혁신적인 건축 프로젝트에 박수갈채를 보냈다.


 다렌버그의 4번째 세대 와인메이커 Chester Osborn 은 와인제조를 퍼즐을 맞춰내는 과정에 비유하며 이에 영감을 받아 건축물을 디자인했다, 다섯 가지 이야기를 담아낸 ‘큐브’ 라고 불리우는 이 와이너리 방문객 센터를 건설하는 데에 한화로 약 122억 이상이 투자 되었으며, 이 중 약 16억원은 호주 정부의 지원을 받아 2017년 12월 완공했다고 보도되었다. 큐브 와이너리 방문객 센터에는 와인 시음을 위한 장소, 아트갤러리, 파인다이닝 레스토랑과 바, 그리고 가상현실(VR)을 통해 와인을 경험할 수 있는 장소가 있으며, 많은 방문객들의 환영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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