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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서양음악 첫 발자취 새긴 대한제국 양악돼 118주년 만에 팔각정에서 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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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서양음악 첫 발자취 새긴 대한제국 양악돼 118주년 만에 팔각정에서 재연 ...
  • 조윤희 기자
  • 승인 2019.10.18 19: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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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한두 차례 탑골공원 음악회 이어가며 순회공연

 

당시 양악대 모습. (출처/ 예술배달부)
당시 양악대 모습. (출처/ 예술배달부)

대한제국 황립 양악대 창설 당시 복식 되살린 공연이 118주년만에 탑골공원 팔각정서 재연되며 우리나라 서양음악 첫 발자취 선보인다. 금번 공연은 118주년 되는 올해 연주 복식을 되살린 공연으로 당시 야외 음악회가 정기적으로 열리던 탑골공원(사적354호) 팔각정에서 10월 19일(토) 오후 5시 30분 열린다. 

대한제국 양악대는 탑골공원 팔각정과 함께 서양음악의 산실이자, 우리 근대문화유산 무형의 가치보존 차원에서 서울시와 종로구, 문화재청과 긴밀히 협력해 해외 관광객과 서울 시민을 대상으로 매주 한 두차례 탑골공원 음악회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금번 공연은 하나은행과 줄리어드악기가 후원하며, 이밖에 지난 9월 20일 광주를 마쳤고, 10월 19일 서울 탑골공원에 이어 11월 2일 정읍, 11월 19일 경주 등 순회 공연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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