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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의 예술·문화·체육 종합축제인 '제27회 군민의 날 및 화전 문화제'가 121㎞의 봉송을 거치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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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의 예술·문화·체육 종합축제인 '제27회 군민의 날 및 화전 문화제'가 121㎞의 봉송을 거치며 개최
  • 이주성 객원기자
  • 승인 2019.11.01 16: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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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의 날·화전문화제'에서 성화 채화를 하는 모습(출처/남해군청)
▲'군민의 날·화전문화제'에서 성화 채화를 하는 모습(출처/남해군청)

지난 31일 금산 봉수대에서 남해군의 예술·문화·체육 종합축제인 '제27회 군민의 날 및 화전 문화제'가 군민안녕 기원제와 성화 채화를 시작으로 3일간의 축제에 돌입했다.

금산 정상에서 행사의 성공과 군민 안녕을 기원하는 제를 올린 후 장충남 남해군수가 봉수대에서 채화를 한 뒤 첫 봉송 주자에게 성화를 전달했으며 전달된 성화는 30명의 봉송 주자들에 의해 총 121㎞, 10개 읍면을 거쳐 오후 4시경 환영 사물놀이 공연과 함께 군청 광장에 안치됐다.

11월 1일 안치된 성화가 오전 개회식이 펼쳐지는 공설운동장으로 이동해 성화대에 점화돼 2일 오후, 행사 폐회식이 열리기 전까지 보물섬 사방을 환하게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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