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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 적수 없는 박스오피스 정상 굳히기 돌입! 비수기 극장가 본격 흥행 활로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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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 적수 없는 박스오피스 정상 굳히기 돌입! 비수기 극장가 본격 흥행 활로 열었다!
  • 백석원
  • 승인 2019.11.09 13: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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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 중에서

<신의 한 수: 귀수편>이 개봉 후 2일 연속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개봉 첫 날 마동석 주연의 범죄액션 장르 영화 <범죄도시>와 <악인전>의 오프닝 기록을 모두 경신한 <신의 한 수: 귀수편>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수성, 올 가을 새로운 흥행 다크호스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비수기 극장가임에도 작품 본연의 힘으로 흥행 활로를 열어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 중에서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은 액션 레전드로 다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권상우의 바둑액션이 세간의 관심을 받으며 큰 호평을 받고 있을 뿐 아니라, 도장깨기 형태의 내기 바둑 대국이 속전속결로 진행, 106분의 러닝타임을 강렬함으로 꽉 채우며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 같은 관객 입소문을 타고 흥행몰이를 시작한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은 전편에 이어 시리즈 흥행 히트를 날릴 지 귀추가 주목된다. 

<신의 한 수: 귀수편>은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고 홀로 살아남은 ‘귀수’가 냉혹한 내기 바둑판의 세계에서 귀신 같은 바둑을 두는 자들과 사활을 건 대결을 펼치는 범죄액션 영화.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 굳히기로 흥행 초석을 단단하게 다진 영화 <신의 한수: 귀수편>은 절찬 상영중이다.

“세상은 둘 중 하나야
놀이터가 되던가, 생지옥이 되던가”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은 아이 ‘귀수’
유일하게 기대던 스승 허일도마저 잃고 홀로 살아남아
세상을 향한 복수를 계획한다.

운명의 선택은 神의 놀음판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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