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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가 아닌 인간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 '고흐, 영원의 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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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가 아닌 인간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 '고흐, 영원의 문에서'
  • 백석원
  • 승인 2019.11.12 09: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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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0회 칸영화제 수상 감독 줄리언 슈나벨
제75회 베니스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윌렘 대포
12월 개봉 확정

칸영화제 감독상 수상자 줄리언 슈나벨 감독의 신작이자 윌렘 대포에게 베니스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안긴 화제작 <고흐, 영원의 문에서>가 12월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고흐, 영원의 문에서' 스틸 (출처/찬란)

영화 <고흐, 영원의 문에서>는 신화가 된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생애 마지막 나날을 그린 이야기로, 올겨울 관객들의 영혼을 위로할 예정이다.

“내가 보는 것을 사람들에게도 보여주고 싶어”
가난과 외로움 속에 살던 화가 빈센트 반 고흐는 운명의 친구 폴 고갱을 만난다
그 마저도 자신을 떠나자 깊은 슬픔에 빠지지만 신이 준 선물,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기 위해 몰두한다.

불멸의 걸작이 탄생한 프랑스 아를에서부터 오베르 쉬르 우아즈까지....
빈센트 반 고흐의 눈부신 마지막 나날을 담은 기록 영화이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빈센트 반 고흐의 유화를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이미지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빈센트 반 고흐는 생전 단 한 작품 밖에 그림을 팔지 못했으나, 지금은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사랑받는 화가로 꼽힌다. 광기의 예술가, 비운의 천재 등 수많은 수식어와 함께 그의 굴곡진 삶은 신화 그 자체가 되었다.

<고흐, 영원의 문에서>는 <잠수종과 나비>로 제60회 칸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한 줄리언 슈나벨 감독의 신작이자, <플로리다 프로젝트>로 세계 영화제 연기상을 석권한 윌렘 대포에게 생애 첫 베니스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안긴 화제작이다.  그 자신도 신표현주의를 대표하는 화가인 줄리언 슈나벨 감독이 연출한 <고흐, 영원의 문에서>는 신화가 아닌 인간 빈센트 반 고흐의 삶을 그리며 관객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인사이드 르윈> 오스카 아이삭이 폴 고갱 역을 맡았고, <더 헌트>로 칸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매즈 미켈슨이 반 고흐에게 부정적인 천주교 신부 역을 맡아 윌렘 대포와 환상적인 앙상블을 선보였다.

또한 아카데미시상식에서 공로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각본가 장 클로드 카리에가 각본을 맡았으며, <덩케르크>, <헝거게임> 시리즈 등 세계적인 제작진이 참여해 완벽한 프로덕션을 완성했다. 이에 해외 유력 매체들은 “전기 영화의 한계를 넘다”(Indiewire), “반 고흐의 눈으로 본 세상을 그린 영화”(Detroit Free Press), “빈센트 반 고흐를 다룬 영화 중 최고”(Rolling Stone), “최고의 예술적 경험”(The Wrap), “마법에 빠지게 만드는 윌렘 대포의 연기”(StarTribune)라며 극찬을 전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모두가 사랑한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눈부신 생애 마지막 나날을 그린 <고흐, 영원의 문에서>는 12월 개봉 예정이다.

▲영화 '고흐, 영원의 문에서' 포스터 (출처/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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