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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떼리’ 콤비 작곡가 조영수X트로트 여신 홍진영, 유산슬 ‘사랑의 재개발’ 본 녹음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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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떼리’ 콤비 작곡가 조영수X트로트 여신 홍진영, 유산슬 ‘사랑의 재개발’ 본 녹음 현장
  • 백지연 기자
  • 승인 2019.11.15 10: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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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여신 홍진영 ‘놀면 뭐하니?-뽕포유’ (출처/MBC방송화면캡처)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 트로트 여신 홍진영과 조영수 작곡가가 트로트 샛별 유산슬에게 신개념 ‘계단식 꺾기’ 신공을 전수하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흥 가득한 ‘사랑의 재개발’ 녹음 현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유산슬은 ‘꺾기 동자’ 실력을 제대로 발휘했을 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는 16일 방송될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에서는 ‘사랑의 재개발’ 본 녹음 현장이 공개된다.

지난주 김이나 작사가를 통해 시작된 ‘사랑의 재개발’은 조영수 작곡가의 손을 거쳐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풍 트로트인 ‘애타는 재개발’과 내적 흥을 유발하는 빠른 템포의 가슴 시원한 ‘성급한 재개발’, 두 가지 버전으로 탄생됐다.

두 곡의 막상막하 매력에 유산슬은 물론 시청자들도 어느 하나 선택할 수 없어 행복한 고민에 빠져 있는 상황이다.

그런 가운데 유산슬은 ‘갓떼리’ 콤비 홍진영과 조영수의 도움을 받아 두 가지 버전의 ‘사랑의 재개발’ 본 녹음을 시작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진영과 조영수가 유산슬을 사이에 두고 비법 전수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녹음실에 깜짝 등장한 홍진영은 “오빠, 갈아엎어드리려고 왔어요~”며 유산슬에게 포인트 가사에 흥을 더하는 기교와 신개념 ‘계단식 꺾기’ 신공을 발휘하며 웃음을 선사해줄 예정이다.

짧은 레슨 후 단숨에 ‘뽕끼 레벨업’을 한 유산슬의 실력에 녹음은 초스피드로 진행됐다고 전해져 그의 실력이 어떻게 성장했을 지 기대를 모은다.

유산슬과 ‘갓떼리’ 콤비 홍진영, 조영수가 함께한 ‘사랑의 재개발’ 녹음 현장은 오는 16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뽕포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트로트계 샛별 유산슬의 첫 앨범의 더블 타이틀곡 ‘합정역 5번 출구’와 ‘사랑의 재개발’은 오는 16일 토요일 오후 5시 55분 네이버앱 NOW. 오디오쇼 ‘6시 5분전’에서 첫 선을 보이며 오후 6시부터 네이버 바이브를 포함한 모든 음원 사이트와 모바일 앱을 통해 공식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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