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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난 아랍’ 아랍영화제를 통해 보는 아랍의 현재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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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난 아랍’ 아랍영화제를 통해 보는 아랍의 현재사회
  • 조윤희 기자
  • 승인 2019.06.05 15: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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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아랍영화제’ 6월 5일부터 오는 9일까지 서울 아트하우스 모모,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동시 개최!

재단법인 한국-아랍소사이어티(Korea-Arab Society, KAS)가 주최하고 외교부·주한아랍외교단이 후원하는 ‘제8회 아랍영화제’가 오늘 6월 5일부터 오는 9일까지 서울 아트하우스 모모,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동시에 개최된다.

올해로 8회를 맞는 아랍영화제는 ‘다시 만난 아랍’을 주제로, 아랍의 현재를 새로운 세대의 관점에서 바라본 작품, 장르적 시도를 통해 젠더‧청년문제 등 현대 아랍사회의 이슈를 다룬 작품 등 총 영화 10편이 소개된다.

개막작은 2018년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미래의 사자상’을 수상한 시리아 출신 수다드 카아단 감독의 「그림자가 사라진 날」이며, 영화와 연계된 ‘시네토크’를 통해 관객들에게 아랍의 사회‧문화를 친근하게 소개하는 행사도 진행된다.

외교부는 “「한-중동 공공외교 활성화를 위한 민간단체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한-아랍소사이어티를 통해 아랍영화제, 아랍문화제 등 다양한 공공외교 활동을 적극 펼침으로써 한국과 아랍 지역간 상호 이해를 제고하게 된다.” 면서 “아랍국가들과의 인적 네트워크 저변을 확장해나갈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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