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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TM World 2019’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한국 마이스 유치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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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TM World 2019’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한국 마이스 유치 활동에 나선다
  • 권준현 기자
  • 승인 2019.11.19 13: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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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TM World 2019’에서 한국 마이스 역량 홍보
▲ 관광공사, 스페인에서 마이스 유치 활동에 나선다(출처/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는 19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마이스 전문 박람회 ‘IBTM World 2019’에 참가해 한국의 마이스 유치활동에 적극 나선다고 전했다.

구주에서 열리는 마이스 최대 전문 박람회로 공사는 한국문화홍보관에서 서울, 부산, 광주 등 지역 컨벤션 전담조직, 여행사 등 총 23개 기관과 함께 각 지역의 마이스 시설을 홍보하고 박람회 참가 바이어 대상 마이스 행사 유치를 위한 세일즈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국제회의 등의 행사 장소로써 지역의 독특한 문화 체험이 가능한 ‘2019 코리아 유니크 베뉴’를 홍보하는 증강현실 포토존, 지역 컨벤션센터의 가상현실 시연을 통해 한국 마이스의 매력도 소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사 오충섭 컨벤션팀장은 “공사는 다양한 마이스 지원제도 운영과 해외 박람회 참가를 통해 마이스 유치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주화백컨벤션센터가 주관하는 ‘2019 화백MICE포럼’ 이 오는 25일과 26일 양일간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를 맞이하는 2019 화백MICE포럼은 ‘MICE, 인문학을 만나다-힐링편’ 이라는 주제로 힐링 MICE 도시로서의 경주의 방향성과 도시브랜드 확립에 관해 토론한다.

본 포럼은 국내 인문학 관련 저명인사 초청을 통해 힐링 MICE 도시로서 경주의 가능성에 대해 탐구할 뿐만 아니라 업계 관계자 및 교수, 문화해설사 등 관련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힐링 MICE 도시로서의 경주의 방향성에 대해 토론하고 함께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네트워킹의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주화백컨벤션센터 박영호 사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경주가 가진 힐링 인프라를 알리고 국제 MICE 행사 최적지로서 경주시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MICE 산업과 경주의 힐링을 연계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준비한 이번 행사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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