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컬처타임즈

유틸메뉴

UPDATED. 2019-12-06 11:30 (금)

본문영역

‘플라이강원’ 첫 취항, 강원, 제주 하늘길 열었다...양양국제공항 관광객 유입
상태바
‘플라이강원’ 첫 취항, 강원, 제주 하늘길 열었다...양양국제공항 관광객 유입
  • 고성민 기자
  • 승인 2019.11.21 17: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합니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합니다. (출처/픽사)

강원도는 양양국제공항을 모기지로 하는 저비용 항공사인 플라이강원이 오는 22일 오후 3시시 양양국제공항 2층에서 첫 취항에 따른 취항식을 개최 하고 국내노선인 양양 ↔제주 간 첫 운항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취항 행사는 강원도 입장에서는 매우 큰 의미를 갖는다. 우선, 강원도를 기반으로 하는 모기지 항공사인 풀라이강원 첫 운항을 시작하는 의미가 크고 또한, 양양공항을 중심으로 새로운 관광객이 유입됨에 따라서 동해안을 중심으로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가 크게 기대 된다.

이번 취항을 기념해, 풀라이강원은 양양↔제주 노선에서 특별 할인 행사로 주중2만원, 주말3만원 요금으로 30일 까지하며 12월 1일부터 24일까지는 주중3만원, 주말5만원 요금으로 강원 도민 대상으로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플라이강원은 22일 국내선 취항을 시작으로 12월 중에는 비행기 한 대를 더 투입해, 양양↔대만 타이페이 노선에 취항함으로서 국제선 운항도 본격적으로 운항 할 예정이다.

강원도 관계자는 첫 출발하는 플라이강원이 2002년 개항한 이후 동해안의 유일한 국제 공항으로 잠재력은 컷지만, 적정 승객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왔다.이번에 풀라이 강원이 본격 운항을 개시 함으로써 양양공항 이용객 증가와 활성화에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전폭적인 행정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하단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