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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까지 함께하는 대전 토토즐 페스티벌...겨울철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겨울 뉴트로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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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까지 함께하는 대전 토토즐 페스티벌...겨울철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겨울 뉴트로 축제
  • 백석원 기자
  • 승인 2019.11.23 08: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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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토토즐 페스티벌 포스터(출처/대전시)

대전시는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야심차게 선보인 대전 토토즐 페스티벌에 새로운 감성과 뉴트로를 가미해 연말까지 연장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 토토즐 페스티벌은 오는 23일부터 12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개최되며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특별행사를 포함해 모두 7회 개최될 예정이다.

시는 으능정이 스카이로드 이디엠 댄스파티와 중앙시장 야시장 행사, 플리마켓, 경관조명이 함께 어우러져 겨울감성과 아날로그 감성을 느끼며 청년과 중·장년층이 함께 세대 공감을 할 수 있는 행사로 꾸며진다.

시는 중앙시장, 으능정이, 대흥동 상인회 참여, 특히 중앙시장 앞에서 진행되는 0시포차 음식매대에 시장상인들이 참여하도록 해, 중앙시장이 야간 연장영업을 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경관조명과 더불어 루미나리에, 스노우 효과 등을 설치해 겨울철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겨울 뉴트로 축제로 추진해 대전방문의 해 즐기는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 우송대는 22일 저녁 교내에서 '컬쳐데이(Culture Day)-한국 속의 세계 SolBridge(솔브릿지)’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솔브릿지국제경영대학은 64개국에서 온 학생들이 함께 공부, 다양한 문화가 공존한다. 지난 2009년부터 학생들 스스로 기획하고 자발적인 참여로 '컬쳐데이’를 개최, 다양성을 인정하고 상호 문화를 이해하는 등 국제사회에서 필요한 글로벌 마인드를 배우고 있다.

세계문화축제에서는 한국(부채춤, 화관무), 프랑스(뮤지컬-La vie en Rose)를 비롯, 베트남, 몽골, 우즈베키스탄 등 16개 국가의 전통문화가 펼쳐졌다.

세계음식축제에서는 스페인의 포테이토 토르티야(Potato Tortilla-감자 오믈렛) 요리와 브라질의 꼬시냐(Coxinha-닭고기 튀김요리) 등 외국인 유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16개국 음식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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