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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수처리장 이전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구즉동 주민 국내 하수처리장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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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수처리장 이전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구즉동 주민 국내 하수처리장 견학
  • 백석원 기자
  • 승인 2019.11.26 13: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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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즉동 주민 국내 하수처리장 견학

대전시는 대전하수처리장 이전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25일 이전예정지 인근 주민들과 용인시 수지레스피아 견학을 실시했다.

이날 견학은 대전하수처리장 이전 및 현대화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 민간투자 적격성조사 및 시의회 동의안 통과 후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앞서 방향을 정립하고 지역주민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지레스피아는 경기도 용인시 죽전2동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하수처리장으로 상부는 축구장과 테니장 등 체육시설과 전망대, 포은아트홀, 죽전2동 주민자치센터가 자리하고 있다.

또한, 인접한 곳에 백화점, 대형마트, 국제학교, 전철역이 위치해 도심 속 공원 및 생활체육공간으로 주민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견학에 참여한 주민들은 체육시설, 문화시설, 지하 하수처리시설을 꼼꼼히 살피는 등 많은 관심을 갖고 견학에 열중했다.

대전시 박정규 맑은물정책과장은 “최근 하수처리장은 상부에 체육시설과 문화시설을 조성하고 지하에는 악취방지시설을 설치해 악취를 원천적으로 차단하지만 여전히 부정적인 인식은 강한 상황”이라며 “대전하수처리장 조성 시 수지레스피아 사례처럼 친환경적으로 주민친화적인 환경시설을 설치해 지역주민들과 공감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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