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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앳' OST까지 황홀하고 달콤하다! 사쥬(Sage)의 음악에서부터 리스트, 쇼팽의 피아노 선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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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앳' OST까지 황홀하고 달콤하다! 사쥬(Sage)의 음악에서부터 리스트, 쇼팽의 피아노 선율까지...
  • 백석원
  • 승인 2019.12.07 16: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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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수) 개봉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는 심쿵달달 로맨스 코미디 <러브 앳>이 OST 프로덕션 비하인드를 공개해 시선을 모은다.

▲영화 '러브앳' 중에서 (출처/크리픽쳐스)

평행세계에 빠진 남자가 남이 된 아내의 사랑을 되찾으려고 군분투하는 사랑 재생 프로젝트를그린 로맨스 코미디 <러브앳>이 관객들의 귀를 매료시킨 OST에 대한 프로덕션 비하인드를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지난 11월 27일(수) 개봉해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중인 <러브앳>은 프랑스의 아름다운 풍경부터 여운을 남기는 스토리, 완벽한 케미를 자랑하는 배우들의 열연까지 모든 부분에서 호평을 받고있다. 특히 <러브앳>은 “OST도 좋고 계절에 너무 어울리는 영화”(@CGV 듀***), “영화 본 이후로 매일 쇼팽의 피아노곡 듣고 있습니다”(@CGV cla***), “피아노 연주도 너무 좋았고 스토리가 마음에 와 닿았어요." 등 감미로운 OST에 대해 만족감을 표하는 리뷰들이 이어지며 명실상부 오감 만족 로맨스 코미디 영화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에 <러브앳>이 관객들의취향을 저격한 OST의 프로덕션 비하인드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 시킨다.

<러브앳>의 OST는 프랑스 밴드 리볼버(Revolver)의 리더인 사쥬(Sage)가 맡았다. 위고젤랭 감독은 극중 ‘올리비아’가 클래식 음악을 통해 정의되는 인물이라는 점을 고려해 유행을 많이 타지 않으면서도 극의 분위기를 이끌어 나갈 수 있는 피아노곡들로 <러브앳>을 채우길 희망했고, 사쥬는 위고젤랭 감독의 바람에 딱 맞는 곡들을 선사해 <러브앳>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사쥬가 작곡한 OST 외에도 ‘올리비아’가 가장 좋아하는 곡으로 프랑스 샹송의 아이콘 프랑수아즈아르디(Françoise Hardy)의 사랑의 시간(Le temps de l'amour)이 삽입돼 유럽감성을 배가시키는 한편, 관객들의 귀를 매료시킨다.

▲영화 '러브앳' 중에서 (출처/크리픽쳐스)

‘올리비아’역의 조세핀자피가 직접 연주하는 피아노 곡 또한 <러브앳>의 백미다. 극중 ‘올리비아’가 연주하는 클래식 곡들은 대부분 리스트(Liszt)와 쇼팽(Chopin)의 작품으로 이음악들은 그녀의 행동과 배경, 공간에 더해져 대사 없이도 하나의 장면을 표현하는 동시에 영화의 독자적인 톤과 매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한다. 특히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로 등장하는 ‘올리비아’를 완벽 소화하기 위해 조세핀자피가 넉달동안 매일 피아노 연습에 매진한 것으로 알려져눈길을  끈다. 이처럼 <러브 앳>의 감미로운 음악들은 영화의 적재적소에 사용돼 영화를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완벽하게 충족시키고 있다.

OST 프로덕션 비하인드를 공개한 오감만족 로맨스 코미디 <러브앳>은 전국극장에서 절찬상영 중이다.


올겨울, 얼어붙은 연애세포를 녹여줄 달달심쿵 로맨스가 시작된다!

어느 날, 눈 떠보니 평행세계!
아내 ‘올리비아’와 다투고 만취 상태로 잠에서 깨어난 ‘라파엘’은
평소와 다름을 느낀다. 같은 듯 다른 세상.
베스트셀러 스타 작가로서의 삶은 간데없고 중학교 선생님이라고!
베프‘펠릭스’는 탁구광이 되어 있고
결정적으로!! 아내 ‘올리비아’는 자신을 아예 모른 채 유명 피아니스트로 살고 있다.

▲영화 '러브앳' 포스터 (출처/크리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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