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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음악, 클래식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무대...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 '2019 송년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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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음악, 클래식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무대...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 '2019 송년음악회'
  • 백석원
  • 승인 2019.12.09 15: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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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 '2019 송년음악회' (출처/울산광역시 북구청)

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20일 오후 7시 30분 따뜻하고 웅장한 오케스트라 연주와 함께 대중가수, 클래식 음악가의 협연으로 이뤄진 송년음악회를 마련한다.

이번 송년음악회는 울산을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민간 오케스트라 '울산 페스티벌 심포니'를 비롯해 '풀잎사랑', '동행'의 주인공 가수 최성수, 소프라노 김방술(울산대학교 교수)과 테너 장진규, 바이올리니스트 이기묘가 출연해 예술성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클래식 음악 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가수 최성수와 오케스트라의 협연 무대는 대중음악과 클래식 음악이 조화를 이뤄 관객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북구 여성합창단과 가수 최성수의 협연 무대도 준비돼 있어 지역 아마추어 음악인들의 공연도 즐길 수 있다.

북구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오케스트라의 유려하면서도 웅장한 연주와 함께 대중음악, 클래식, 영화음악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무대를 준비했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수준 높은 음악을 감상하며 한 해를 마무리하고 밝아오는 새해 희망을 꿈꾸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은 다가오는 19일 오후 7시에 영광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019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뒤돌아보고 신년을 준비하는 군민들에게 다가오는 새해를 힘차게 출발하는 격려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민족의 얼을 노래하는 아리랑심포니오케스트라와 남북 평화협력 기원 평양 공연의 초청가수인 최진희가 협연하여 ‘봄이 온다’, ‘가져가’, ‘여정’, ‘사랑의 미로’ 등 주옥같은 노래를 선사한다.

관람료는 전석 3천원이며 입장권은 오는 10일부터 인터넷 예매가 가능하고 영광예술의전당 안내데스크에서 현장예매를 실시한다. 현장방문이 어려운 65세 이상 어르신은 영광예술의전당에서 주관하는 전화예매 서비스로 예매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영광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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