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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라이트 「새해카운트다운과 사진촬영 이벤트」 개최, 다양한 상품 증정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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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라이트 「새해카운트다운과 사진촬영 이벤트」 개최, 다양한 상품 증정 예정
  • 고수영 기자
  • 승인 2019.12.30 10: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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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자인재단은 12월 20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화려하게 개막한 ‘서울라이트’는 12월 31일 밤 7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는 라이트쇼 외에 밤11시 57분부터 신년맞이 카운트 다운을 시작으로 2020년 1월 1일 새해를 맞는 화려한 불꽃놀이영상, 새해소망을 담은 시민 메시지가 DDP외벽을 가득 채운다고 밝혔다.

12월 31일 밤10시16분부터 밤11시 57분 카운트다운 직전까지 ‘서울해몽’ 작품 내 30장의 베스트 스틸 컷이 반복 송출되며, 이를 직접 시민들이 촬영하여 참여하는 이벤트를 개최한다.

당일 밤 10시부터 16분간 진행하는 정기 라이트쇼가 끝난 후 ‘서울 해몽’ 작품 내, 30장의 베스트 스틸컷이 30초 간격으로 반복 투사될 예정이다.

시민들은 투사된 베스트 컷 사진을 직접 찍어 개인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 (#서울라이트, #seoullight)를 걸어 촬영이벤트에 참여하실 수 있으며, 참여하신 시민 500명을 선정하여 서울디자인재단이 준비한 ‘서울라이트 머그컵’을 증정 및 2020년 개최 예정인 ‘서울라이트_사진전’에 출품의 기회가 주어지며, 수상자에게는 다양한 상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최경란 서울디자인재단 대표는 “올해 첫 선을 보이는 ‘서울라이트’를 통해 많은 관광객들이 그 이미지를 사진으로 기록하여 가족, 연인, 친구들과 <사진 이벤트> 참여를 통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는 오는 31일 밤 용두산공원 일원에서 '2020 새해맞이 시민의 종 타종행사'가 열린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시민의 종 타종행사는 송년음악제와 소망풍선 날리기, 대형 달 포토존, 부산타워 미디어 파사드 등 시민 참여행사와 함께 더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된다.

밤 11시부터는 타종행사의 식전공연으로 송년음악제가 열리고 카운트다운에 맞춰 풍선에 시민들이 소망을 직접 적어 다 함께 하늘로 띄우는 풍선날리기 이벤트의 연출에 이어 자정 정각에는 제야의 종이 타종되어 시청각적 효과를 통해 시민들에게 잊을 수 없는 새해 첫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타종식은 시민 중심으로 구성된 24명의 타종자들이 희망, 사랑, 평화의 3개 조로 나뉘어 각 11회씩 총 33번을 타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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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라이트 베스트 스틸 컷 이미지(예시) (출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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